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은우와 달랐다…고개 숙인 김선호 "가족 급여 반납, 법인 폐업 절차" [공식]
36,387 462
2026.02.04 12:50
36,387 462
odQgcB

MHN 김해슬 기자) 배우 김선호를 둘러싼 '탈세 의혹'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소속사 판타지오가 추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판타지오는 4일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최근 보도를 통해 알려진 김선호의 1인 법인과 관련한 추가 사실관계와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린다. 김선호는 2024년 1월 연기 활동 및 연극 제작을 위해 법인을 설립했다. 이후, 2025년 2월 판타지오와 새로운 계약이 시작되기 전까지 활동에 대해서는 해당 법인으로 정산금을 지급받았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판타지오는 "김선호는 해당 법인의 운영 자체가 오해의 소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해당 법인 운영을 멈추고 최근 1년 이상 법인을 통한 활동은 실질적으로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라며 문제가 된 법인 운영은 현재 중단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 "판타지오와 김선호는 2025년 2월 전속 계약 체결일로부터 현재까지 배우 개인에게 정산금을 직접 지급하고 있다. 판타지오와 김선호 간의 계약 과정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해당 법인과 어떤 관계도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라고 선을 그었다.


판타지오는 "김선호는 당시 무지했던 법인 운영을 바로잡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과거 법인 카드 사용 내역 및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했다. 해당 법인을 통해 과거에 정산받은 금액에 대해서는 기존 납부한 법인세에 더해 개인소득세를 추가로 납부 완료했다"며 법인은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https://naver.me/5jXPXjPq

목록 스크랩 (0)
댓글 4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33 02.03 19,2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8,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1,3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0,3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89,3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6051 이슈 ktx에서 보조배터리 충전한다고 꽂아놧는데 82퍼였는데 0퍼됨 286 16:00 24,487
146050 기사/뉴스 가스 배관 타고 전여친 집 침입하려 한 40대…추락해 중상 233 15:55 13,247
146049 이슈 여자들끼리도 많이 갈리는 PMS 푸파 음식 378 15:55 16,904
146048 이슈 와이프랑 싸우고 하루종일 울었다 865 15:06 48,236
146047 이슈 이게 정말 중요하고 조심해야하는 부분인데, 실물경기가 안좋은데 오히려 이런 잔칫상이 벌어지고 있으면 결코 좋은 일이 아니고 결말도 좋지 못하다. 361 15:03 34,593
146046 이슈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티저 포스터 공개.jpg 241 14:44 20,102
146045 정치 위근우 기자 인스타 업뎃 154 14:43 18,080
146044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 장중 사상 첫 시가총액 1000조 돌파 280 14:27 25,174
146043 이슈 손종원 셰프 가게중 하나 이타닉 가든 예약이 줄줄이 취소되었던 이유 319 14:05 62,725
146042 이슈 뚜레쥬르 두쫀쿠 출시.jpg 99 13:53 13,377
146041 유머 너무 '특별'해서 별로라는 한국 153 13:46 30,918
146040 유머 한번 바람 필거라면 육체적 바람 피는게 낫다는 노사연 ㅋㅋㅋㅋ 166 13:22 37,487
146039 유머 [냉부] 윤남노 고급바디 무시하는 손종원 179 13:21 46,736
146038 유머 다이소 유청분리기 후기.x 302 13:18 63,126
146037 이슈 흙수저 직장인이라면 아래의 방법대로 부동산 진입하는 게 제일 정석임.twt 132 13:13 15,552
146036 정치 소나무당 송영길 페북업 249 13:08 19,437
146035 이슈 유세윤 단독콘서트 좌석수 및 안내사항.. 914 12:51 71,163
» 기사/뉴스 차은우와 달랐다…고개 숙인 김선호 "가족 급여 반납, 법인 폐업 절차" [공식] 462 12:50 36,387
146033 정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일 첫 에그 지수 99 357 12:04 34,133
146032 기사/뉴스 [단독] 두쫀쿠 대량생산 길 열렸다…이디야, 업계 첫 공급망 확보 518 11:45 6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