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려고 누웠다가 새벽3시에 온 카톡... https://theqoo.net/square/4083674952 무명의 더쿠 | 02-04 | 조회 수 108382 (카톡 쌍욕주의)+) 본문이랑 같은 사람 아니고 다른 사람들 댓글임원 스레드 댓글에 나도 저런 부모 밑에서 자랐다는 자식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