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선호, "소음 신경 쓰지마" 팬들 응원 물결…'탈세→횡령 의혹'에도 굳건
28,339 249
2026.02.03 17:09
28,339 249

이미지 크게 보기

이미지 크게 보기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김선호가 가족 법인을 통한 절세 의혹을 받는 가운데 팬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3일 오전 10시 김선호의 계정에는 그를 걱정하는 팬들의 메시지가 가득 달리고 있다. 팬들은 게시물 댓글을 통해 "거짓 소문 퍼뜨리는 사람들 신경 쓰지 마", "무슨 일이 있어도 난 널 응원할 거야", "소음은 신경 쓰지 말아라", "끼니 거르지 말고 움츠러들지 마라" 등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특히 글로벌 스타인 만큼 다양한 언어로 작성된 댓글들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1일 김선호는 2024년 1월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 공연 기획을 목적으로 한 별도 법인을 설립, 부모를 사내이사와 감사직에 이름을 올려 절세를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그는 회사를 통해 부모에게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대 급여를 지급하고 법인 카드로 생활비와 유흥비를 사용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으며 해당 1인 공연 기획사는 대중예술문화기획업으로 등록돼 있지 않은 상태로 더욱 공분을 사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203135143686

목록 스크랩 (0)
댓글 2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3 02.28 35,2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8,6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8,1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7,6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577 이슈 너무 세련됐다는 말 꾸준히 나오고 있는 에프엑스 수록곡...jpg 13:42 52
3006576 이슈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2 13:41 328
3006575 이슈 장항준 감독님 천만공약했던 라디오에 수요일에 다시 나오심 5 13:40 480
3006574 이슈 한솥도시락 3월 신메뉴 '마늘간장 치밥' 1 13:39 447
3006573 유머 외국인들이 발견한 K드라마 공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39 536
3006572 이슈 지금 즌5고 드디어 이장면을봣는데 순수하게 새차사서 신나하는 월터화이트인거알고 존나 어이가없어서 웃음나옴 1 13:39 257
3006571 이슈 청와대 갔다 온 대구 세징야 "이재명 대통령이 나를 알고 있기에 깜짝 놀랐어" 13:38 376
3006570 이슈 태극기를 대하는 태도에 광복회장도 흐뭇 13:38 362
3006569 이슈 "한국 GDP 5배였던 이란, 지금은 北 됐다"… 이란 마지막 왕세자의 한탄 4 13:37 481
3006568 이슈 2026년 3월 1일 구미시 근황 5 13:37 608
3006567 기사/뉴스 "이란 초등생 최대 160명 사망"…교실 덮친 미·이 공습 4 13:35 356
3006566 유머 단톡방에서 꺼드럭거리는 장항준이 꼴보기가 싫은 김풍 4 13:35 1,010
3006565 정치 [속보]李대통령 “북측 체제 존중…적대행위·흡수통일 추구 안 할 것” 21 13:34 845
3006564 이슈 하메네이 동상 철거하면서 함성 지르는 이란인들 2 13:31 751
3006563 이슈 [1박2일 선공개] 영혼까지 팡팡 털리는 중 13:31 190
3006562 정보 스타벅스 코리아 신상 벚꽃 MD 디자인 29 13:31 1,952
3006561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tearliner "이끌림 (Feat. 김고은)" 13:30 52
3006560 이슈 KBS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시청률 추이 3 13:30 675
3006559 정보 조선 후기 가장 저평가 된 군주.jpg 11 13:29 1,565
3006558 정보 케톡 : 나 우울증 때문에 쓰레기방 생활 정말 많이 해봤었는데 혹시 케톡에 나 같은 덬 있을까봐 글 남겨봄.jpg 15 13:28 2,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