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태어난 지 100일을 맞이한 손민수 임라라의 쌍둥이 남매가 옹알이와 미소를 보인다"고 예고했다.
태어난 지 100일이 된 쌍둥이는 무럭무럭 성장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강이와 단이는 4등신 몸매 비율을 자랑한다. 커다란 눈망울, 오똑한 콧날, 앙증맞은 입술, 빵빵한 볼살이 조그마한 얼굴 안에 오밀조밀하게 자리 잡아 극강의 귀여움을 보인다.
아빠 손민수는 "이제 강이, 단이가 4등신이 됐다"고 기뻐한다.
단이는 분유를 먹은 후 식사량이 부족한 지 아빠를 향해 옹알이를 쏟아내고, 분유를 더 달라고 자신의 요구를 명확히 전달한다.
아빠 손민수가 "아까 먹었잖아. 밥 시간에 맞춰서 먹어야 해"라고 만류하고, 단이는 아빠를 향해 메롱 공격으로 아빠를 항복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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