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법안도 다 안 처리 해놓고 개헌 타령하는 한병도와 국회의장, 조국당 ;╮(╯-╰)╭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02815?sid=100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제 432회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중 6·3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 정신을 헌법전문에 수록하자”며 “5·18 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헌법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며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전날 임시국회 개회사에서 “지금은 국가 중요정책에 관한 신속한 국민적 합의 절차가 필요해도 국민투표가 불가능하다”며 “개헌의 절차적 걸림돌이 돼서도 안 된다”고 국민투표법 개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우 의장은 수년째 국민투표법 개정이 필요함을 피력해왔다. 우 의장은 동시에 “5·18 등 민주주의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 국회 비상계엄 승인권 등을 여야 모두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도 “우 의장께서 제안한 국민투표법 개정도 빠른 시일 안에 추진하겠다”도 지지 의사를 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