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5100선을 넘어섰다. 3일 오전 국내 증시는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유입되며 투자 심리 회복 흐름 속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5117.45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대비 167.78포인트 상승했고 등락률은 +3.39%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은 474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122억원, 기관은 482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5.25%), SK하이닉스(+5.54%), LG에너지솔루션(+0.39%), 삼성바이오로직스(+0.18%), HD현대중공업(+1.45), 한화에어로스페이스(+3.63%), 두산에너빌리티(+1.86%), SK스퀘어(+5.54%) 등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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