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절차 가지고 시비 걸지 마"..'합당 논란 유시민도 참전 #비하인드뉴스 / JTBC 뉴스룸
544 25
2026.02.02 20:55
544 25
https://youtu.be/pfJ3upVkXjY


[유시민/작가 (출처: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조국혁신당) 합당에 반대하는 사람은 합당에 반대하는 이유를 얘기를 해야 돼요. 절차를 가지고 시비 걸지 말고요. 자기가 찬성하면 절차 가지고 시비 걸겠어요? 내심 반대하는 데 반대하는 이유를 말할 수 없을 때 절차 갖고 시비 거는 거거든.]

다시 얘기해서 할 말이 없으니까 절차를 갖고 시비한다는 이 비판, 다름 아닌 정청래 대표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김어준 씨 유튜브에 나가서 한 말입니다.


사실상 정청래 대표의 손을 들어준 것이 아니냐 이런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앵커]

그런데 비당권파 의원들은 합당 논의 자체를 없던 일로 하자고 주말에 기자회견도 하고 반발을 계속하고 있는데 찬성하는 쪽에서는 절차적 문제를 축소하는 그런 모습을 보인 것 같네요.

[기자]

그런 모습인데 그래서 유시민 작가의 주장대로 합당론에 대해서 비판적인 사람들이 과연 형식적인 측면에만 반발하고 있는지 형식적인 내용에만 치중하고 있는지는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있는데요.

일단 지방선거 전에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실익이 없다거나 집권여당으로서 청와대와 호흡을 맞추는 것보다 합당이 더 시급한 일이냐라는 반대 논리들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죠.

또 반대로 유시민 작가의 주장과 달리 맞다, 절차 자체가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름 아닌 차기 당대표 선거 정청래 대표와 경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김민석 총리인데요.

오늘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과정과 절차는 결과 이상으로 중요하다. 통합을 민주적으로 시작하지 않으면 과정과 결과가 민주적이지 않다"라면서 "2014년 김한길,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이 바로 그런 사례", "당대표 결단이 필요하더라도 최소한의 논의와 절차가 필요하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644 02.02 36,6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0,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65,3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3,2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2,2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487 이슈 같이 술마시면 용돈주는 형님 2 07:44 405
2980486 기사/뉴스 [엑's 이슈] "김선호 해명, 횡령·배임 논란 불씨 될수도" 변호사 겸 회계사가 본 '탈세 의혹' 5 07:43 262
2980485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7:36 97
2980484 유머 요즘 침착맨 너무 좋아하는 롯데 1 07:24 1,209
2980483 이슈 "영원히 깨질 수 없는" 07:14 969
2980482 기사/뉴스 ‘상장 뒷돈’ 이상준 전 빗썸 대표, 항소심서 징역형 집행유예로 감형 3 07:13 513
2980481 기사/뉴스 "MC몽 진술 신빙성 없어"…'성유리 남편' 안성현, 사기혐의 징역 4년6개월→무죄 8 07:02 3,018
2980480 유머 자녀들에게 권하지 말아야할 동성애코드 영화, 뮤지컬, 드라마 모음 34 06:54 3,766
2980479 이슈 챗지피티한테 '나한테 물어보고 싶은 한 문장은?'하고 물어보면 35 06:04 3,235
2980478 이슈 온유가 노래를 버리고 춤추면 6 06:01 972
2980477 이슈 일본에 후지미란 지명이 많은 이유.txt 31 05:13 5,521
298047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40편 7 04:44 519
2980475 유머 신데렐라 언니 우쿨렐레 1 03:48 1,162
2980474 유머 노란 장화신고 눈놀이 하는 아기 골든 리트리버 3 03:46 2,654
2980473 이슈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 커플 실사 드라마 예고편 8 03:41 3,692
2980472 유머 화상 통화로 면접을 보는데 면접관들이 동시에 빵 터진 이유 7 03:33 5,797
2980471 유머 네일 케어에 꽤나 진심이라는 두 남자..jpg 2 03:31 5,208
2980470 이슈 진짜 사실인데 자꾸 사람들이 안 믿는 2가지.jpg 24 03:23 8,344
2980469 이슈 21년 전 어제 발매된_ "BEST OF SOUL" 13 03:15 943
2980468 이슈 조선왕실에서 사용하던 조명기구들 32 03:13 6,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