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건 가운데 위생 관리 위반 관련 신고가 7건, 무허가 영업관련 신고가 7건, 이물 발견 2건 등이었습니다.
신고 사유로는 '카카오 가루인지 곰팡이인지 구분이 안 된다'거나 '카다이프 대신 소면을 썼다','제품을 먹고 식중독 증상이 있었다' 등이 있었습니다.
식약처는 또 오늘부터 닷새 동안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디저트를 만들거나 파는 3천6백 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백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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