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추성훈이 자신이 고정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의 낮은 시청률에 대해 사과했다.
추성훈은 지난 1일 개인 SNS에 '틀면 나오는 추성훈, 시청률 참패 당했다…독이 된 다작 행보, 이미지 소비 우려'란 제목의 기사를 캡처해 공유했다. 해당 기사에는 최근 추성훈이 나오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의 시청률 성적이 아쉽다는 내용이 담겼다.
추성훈은 격투기 선수 출신 다운 막강한 체력과 건강미, 거침없이 솔직한 입담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현재 추성훈은 tvN '헬스파머', 채널A '셰프와 사냥꾼', tvN '차가네', JTBC '혼자는 못 해'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하지만 이들 모두 0~1%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대해 추성훈은 "여러분 덕분에 감사하게도 많은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라며 "아직도 제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낀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다시 처음부터 마음을 다잡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파이팅 나!"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추성훈의 반응에 누리꾼들은 "열심히 하는 것 같던데 응원합니다", "진심이 느껴져서 응원하게 되네요", "좋은 날이 찾아오길 기도할게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이날 첫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도 제니, 덱스, 노홍철, 이수지와 함께 출연한다. 오는 4월에는 김종국과 함께 SBS 플러스 '상남자의 여행법'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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