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나였으면 탈덕한다 vs 탈덕수준까진 아니다.gif
63,849 460
2026.01.31 17:46
63,849 460

 

 

Q. 어린 시절부터 감명을 받은 선수가 있나?

A. 너무나 쉬운 질문이다. 어릴 적부터 난 말디니를 존경해왔다.

Q. 국대와 유벤투스에서 등번호가 3번인데, 무슨 의미가 있나?

A. 말한 것 처럼 말디니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였다. 그래서 나는 그의 등번호인 3번을 달고 뛰었다.




축구선수 키엘리니의 우상과 롤모델 = 파올로 말디니

이밖에도 여러차례 말디니를 존경하고 동경한다고 말해옴 (참고로 둘의 나이차는 16살)



그리고 키엘리니는 본인의 우상과 만나 시합을 하게 된다.

드디어 만나는 감격의 순간

 

 

 

 

 

 

 

YUDOBM

 

하지만 잡혀버린 멱살

 

 


bPptvU

 

곧이어 다가와 말디니를 말리는 동료 부폰.

 

 


hZGdid

 

결국 둘 다 경고를 받으며 상황은 종료

 

 


dHsQon

 

경고 받은 직후 말디니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는 키엘리니

 

 

 

 

 

 

상황은 이랬음

 


xcCXRT

 

공중볼 경합 상황에서 키엘리니가 실수로 카카의 뺨을 쳐버림 저게 이유임

근데 절대 고의는 아니였음

 

 


PJcUVy

 

당시 카카는 말디니 소속팀 AC밀란의 떠오르는 에이스 선수였고
그로 인해 타 팀 선수들에게 몰상식한 파울과 잦은 부상을 당하며 고생함
 



그래서 말디니는 카카를 걱정해왔고 예민해져 있었는데
저 상황을 보고 카카에게 일부러 그런 것이라고 오해한 것

 

 


YUDOBM

 

말디니 : 이 새끼야, 지금 내 눈 앞에서 우리 막내 때렸냐

 

키엘리니 : 선배님, 아니 그게 아니고ㅠㅠ

 

 

 

 

 

멱살잡이 후 카엘리니는 경기 끝날 때까지 내내 울상으로 뛰었고


경기 끝난 후 라커룸에서 어린아이가 울듯이 펑펑 울었음

너무나 서럽게 울었다고 함

 

 

 

 

 

+) 경기 끝나고 오해인거 알고 말디니가 사과했다고 함

 

 

 

 

 

출처 다음카페

 

 

 

목록 스크랩 (0)
댓글 4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64 01.29 54,4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9,8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8,7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4,7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42,4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2,1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1,5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683 이슈 김풍이 카페 창업 후 깨달은 것 02:26 73
2978682 기사/뉴스 박준면 “비혼주의였는데… 단 세 번 만남으로 결혼까지” 러브스토리 솔직 고백 1 02:24 179
2978681 이슈 구준엽 근황.X 11 02:20 830
2978680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구구단 “The Boots" 02:18 34
2978679 이슈 내가 뭘 본거지..? 눈을 의심 4 02:11 902
2978678 유머 후쿠오카에서 부산 홍보한 .MANHWA 1 02:08 650
2978677 이슈 이마트 과자 무한 골라담기(2만 5천원) 81개 성공한 사람 26 02:07 1,279
2978676 유머 @극한의 컨셉충카페를 발견했다 ㅋㅋㅋㅋㅋ 3 02:06 617
2978675 이슈 부산덬들 진짜 부러워지는 부산 레전드 과일찹쌀떡 11 01:53 2,074
2978674 이슈 뷰티방이 2월 1일 첫날부터 바쁜이유 28 01:50 3,872
2978673 이슈 옛날 인기만화들이 완결을 내기 힘들었던 이유 20 01:49 1,975
2978672 이슈 14년 전 오늘 발매된_ "내가 노래를 못해도" 01:45 214
2978671 이슈 SMTOWN 후쿠오카 아이린X슬기X카리나X윈터 Chu~♡ 단체사진 15 01:44 805
2978670 이슈 미야오 수인 파트 음색모음 3 01:39 134
2978669 유머 김숙라인 1호 김수용의 최강희 3행시 5 01:38 984
2978668 유머 다들 강유미가 누구 데려왔는지 봐 49 01:36 4,156
2978667 기사/뉴스 "쇠꼬챙이로 찔러" 80대 조모 폭행한 20대 손자, 배후에 누가 있었나…사건의 실체는? 4 01:33 1,001
2978666 이슈 반응갈린다는 걸그룹 센터상 8 01:26 1,412
2978665 유머 고등학교 도서부 2년간 가장 어이없었던 순간 22 01:26 3,396
2978664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포미닛 “싫어” 2 01:23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