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나였으면 탈덕한다 vs 탈덕수준까진 아니다.gif
77,448 474
2026.01.31 17:46
77,448 474

 

 

Q. 어린 시절부터 감명을 받은 선수가 있나?

A. 너무나 쉬운 질문이다. 어릴 적부터 난 말디니를 존경해왔다.

Q. 국대와 유벤투스에서 등번호가 3번인데, 무슨 의미가 있나?

A. 말한 것 처럼 말디니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였다. 그래서 나는 그의 등번호인 3번을 달고 뛰었다.




축구선수 키엘리니의 우상과 롤모델 = 파올로 말디니

이밖에도 여러차례 말디니를 존경하고 동경한다고 말해옴 (참고로 둘의 나이차는 16살)



그리고 키엘리니는 본인의 우상과 만나 시합을 하게 된다.

드디어 만나는 감격의 순간

 

 

 

 

 

 

 

YUDOBM

 

하지만 잡혀버린 멱살

 

 


bPptvU

 

곧이어 다가와 말디니를 말리는 동료 부폰.

 

 


hZGdid

 

결국 둘 다 경고를 받으며 상황은 종료

 

 


dHsQon

 

경고 받은 직후 말디니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는 키엘리니

 

 

 

 

 

 

상황은 이랬음

 


xcCXRT

 

공중볼 경합 상황에서 키엘리니가 실수로 카카의 뺨을 쳐버림 저게 이유임

근데 절대 고의는 아니였음

 

 


PJcUVy

 

당시 카카는 말디니 소속팀 AC밀란의 떠오르는 에이스 선수였고
그로 인해 타 팀 선수들에게 몰상식한 파울과 잦은 부상을 당하며 고생함
 



그래서 말디니는 카카를 걱정해왔고 예민해져 있었는데
저 상황을 보고 카카에게 일부러 그런 것이라고 오해한 것

 

 


YUDOBM

 

말디니 : 이 새끼야, 지금 내 눈 앞에서 우리 막내 때렸냐

 

키엘리니 : 선배님, 아니 그게 아니고ㅠㅠ

 

 

 

 

 

멱살잡이 후 카엘리니는 경기 끝날 때까지 내내 울상으로 뛰었고


경기 끝난 후 라커룸에서 어린아이가 울듯이 펑펑 울었음

너무나 서럽게 울었다고 함

 

 

 

 

 

+) 경기 끝나고 오해인거 알고 말디니가 사과했다고 함

 

 

 

 

 

출처 다음카페

 

 

 

댓글 4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 루온셀X더쿠🌿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화잘먹장벽미스트!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100ml’ 체험 이벤트 277 09.11 40,45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21,38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48,8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49,9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59,3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0,3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5,6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7055 유머 호텔에서 카드키를 1개밖에 안 줬는데 빼면 에어컨도 꺼지길래 안 쓰는 체크카드를 꽂아두고 나옴 17:28 22
3157054 유머 '진짜'에게서 온 역면접 문자.jpg 6 17:24 956
3157053 기사/뉴스 엔플라잉 이승협 "난 정말 괜찮은 리더"...우정팔찌 제작 후 '자화자찬' (사당귀) 17:22 134
3157052 기사/뉴스 민호, 본업 가수인데..."음방 1등 좋지만, 하이록스 1등이 더 좋다" (사당귀) 5 17:20 390
3157051 기사/뉴스 강훈 "태연 만나려 배우 시작, 이젠 누군가의 '최애' 되고 싶어" [★FULL인터뷰] 5 17:17 612
3157050 이슈 당근거래 택배비 5000원은 너무 비싸지 않나요? 9 17:15 1,830
3157049 이슈 얼굴상이 레진 vs 네이버로 나눠진다는 에이티즈 투바투 16 17:14 930
3157048 기사/뉴스 “호적떼니 유부남” 김범룡, 사생팬에 혼인신고 당했다..“아내가 둘째 부인 돼” 23 17:14 2,461
3157047 이슈 관광지 사는데 휴가철만 되면 끔찍하다는 디씨인.jpg 23 17:13 2,398
3157046 기사/뉴스 전소연 "가수 되려고 오디션 100번...눈에 띄는 학생 아니었다" [RE:뷰] 17:12 246
3157045 이슈 다이소 5천원 한복 16 17:11 2,986
3157044 이슈 Die Another Day - TNX | SBS 인기가요 260913 방송 17:09 42
3157043 이슈 자전거 가격 듣고 놀라 자빠지는 펭수 6 17:09 686
3157042 유머 필릭스가 호주살때 먹었던 베지마이트 찐맛 조합! 7 17:09 1,127
3157041 이슈 야구팬들이 보면 심장마비 걸린다는 짤.jpg 47 17:09 2,241
3157040 이슈 92년생의 자녀가 말도 하고 트위터도 한다고??? 9 17:08 1,835
3157039 기사/뉴스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이 촬영장에 선물 "우리가 많이 사랑해" 4 17:07 2,317
3157038 유머 초등학교에서 엄청난 활약을 했던 르브론 제임스 17:07 260
3157037 정보 하루만에 100만 찍은 더시즌즈 도경수 편집본 12 17:06 456
3157036 정보 강추위에 매운 음식을 먹으면 버틸 수 있을까? 2 17:05 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