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은 "영화를 시작한 이래로 이렇게 쏟아지는 호평. 나 살다살다 이동진 평론가님한테 칭찬 받는 날이 오더라. 처음으로 (제) 영화보고 칭찬한 것"이라며 '아무래도 이 작품으로 감독님이 많은 것을 누리실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오네요. 미리 축하드려요'라는 이동진 평론가의 문자를 읽었다.
그러면서 장항준은 "유재석 씨도 그랬지 않나. 이번에 뭔가 있다고. 뭔가 다르다고 느낌이 좋다고. '나도 이제 성공하는 건가?' 했더니 침착하자, 드러내지 말고"라고 했고 유재석은 "설치면 안 될 것 같아서 한 템포 쉬어라 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박수인
https://v.daum.net/v/20260131160846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