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에서 추성훈 포지션은 거의 해외가거나 시골가서 힘쓰고 먹고 식자재 관련 구하거나 개발하거나 도심에서 먹거나 비슷함
같이 나오는 사람도 요즘 비슷한 조합으로 나오는 이수지 허경환 개그맨들에 요리 잘하는 배우나 셰프 붙여줌+아나운서 출신 혹은 웨이트 많이 한 몸짱 붙여줌
또 이번주 일욜부터 예정
여기도 이수지랑 나옴 작년부터 3개째 연속으로 같이 나오는 프로
나름 다 프라임 메인 타임 예능들로 편성하는데 대부분이 0퍼대임 2퍼 근처도 안나오는데
추성훈은 뭐 섭외 오면 다 수입인데 하겠지만 피디 작가들 너무 안일해 보여서 모아봄 비슷한 컨셉에 비슷한 출연진에 딱히 가성비 좋은편도 아닌거 같은데 포맷이라도 좀 다양하게 하던가 조합이라도 차별화를 좀 더 두었으면..
최근 새로 하는 리얼리티 예능 보다보니까 다 추성훈이 나오고 있어서 모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