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꼬꼬무' 나섰다…장기 실종 아동 찾기 위한 초대형 프로젝트 가동
1,122 1
2026.01.30 13:30
1,122 1
JthsEq


‘꼬꼬무’가 2026년 5월 가정의 달을 특집으로 오랜 시간 동안 실종 상태로 남은 아이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장기 실종 아동 찾기 대국민 프로젝트’에 나선다. 단순한 방송을 넘어 사회적 관심에서 멀어졌던 장기 실종 아동 문제를 다시 조명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는 취지다.


현재 국내에는 20년 이상 장기 실종 상태로 남아 있는 아동이 1,100여 명에 달한다. 실종 기간이 길어질수록 단서는 희미해지고, 사회적 관심과 지원 또한 점차 줄어드는 현실이다. 이에 ‘꼬꼬무’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AI·로봇연구소와 협업하여,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얼굴 나이변환 AI 기술’을 통해 실종 당시 아동의 모습을 현재 시점의 얼굴로 복원하고 이를 초고화질 영상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꼬꼬무’를 중심으로 연구기관, 시민단체, 공공기관, 일반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뜻을 모았다. 여기에 대규모 연예인 및 셀럽들의 참여까지 더해지며 장기 실종 아동을 찾기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꼬꼬무’ 제작진은 “아이를 잃은 순간, 부모의 시간은 멈춘다”며 “기술과 방송, 그리고 사회의 관심이 만나면 장기 실종 아동을 찾는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고 믿는다. 많은 관심과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우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130132724487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38 01.29 28,1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9,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3,5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7,7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7879 유머 핀란드인 레오보다 더 한국말 잘하는 레오형 1 01:43 111
2977878 이슈 영화 콘스탄틴 명장면의 비밀 1 01:41 230
2977877 유머 백수 애인이 결혼을 앞두고 부자라 밝힌다면? (내가 지금까지 데이트 비용 다 냄) 17 01:40 422
2977876 이슈 실력좋은 미용사 01:38 229
2977875 이슈 짬뽕.gif 1 01:36 253
2977874 이슈 짜장면 짬뽕 1 01:34 375
2977873 기사/뉴스 이서진 "박신혜는 내가 업어 키운 애…부모님도 알아" 4 01:31 739
2977872 유머 @엑소라는 그룹 랜덤식사 가져오기 잼컨 ㄹㅇ개형편없는거 보실분 그와중에 엑소 내 유일먹짱 디오님만 개 화내는중 11 01:31 498
2977871 이슈 페리카나 근황.jpg 8 01:31 1,044
2977870 이슈 더러움주의) 왜케 전래동화같지 1 01:29 487
2977869 기사/뉴스 박신혜 母, ‘천국의 계단’ 안 본다 “약 30대 뺨 맞아..엄청 마음 아파” (‘비서진’)[종합] 13 01:29 1,100
2977868 이슈 아방수 단어를 혼자 이해해보려던 친구 01:28 350
2977867 기사/뉴스 “폐 딱딱해져” 중국 직구 방향제서 ‘가습기 살균제’ 4배 검출 01:27 414
2977866 이슈 2026년에 이런케이스를 파는 온라인샵 신고해야함 2 01:26 1,041
2977865 이슈 아마존 해고 근황 블라인드 글 '동료들을 떠나보내며' 9 01:25 886
2977864 기사/뉴스 변우석 "닮고 싶은 캐릭터는 류선재...자기 일 잘하고 모든 일에 진심" [RE:뷰] 3 01:24 230
2977863 이슈 얼그레이 뭔가 어감이 맘에 안들어서 한번도 안마셔봤다가 얼마전에 마셔봤는데 1 01:22 1,176
2977862 이슈 13년전 오늘 발매된, 씨스타19 “있다 없으니까” 3 01:20 54
2977861 유머 우리 신입 책상에 이런게 있는데 같이 일하는 느낌이라 힘난다고함 9 01:19 2,062
2977860 기사/뉴스 박보검, 미용사 자격증 실기 탈락 고백…“파마가 너무 어려웠다” 5 01:19 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