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구구단 출신 하나(33·신보라)가 외항사 승무원으로 활동 중이다.
30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하나는 싱가포르에 2년째 거주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항공 승무원으로 살고 있다.
앞서 한 네티즌이 하나의 SNS에 "외국에서 무슨 일 하고 계신 거예요? 공부하세요?'라고 묻자 하나는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슝슝, 홍길동처럼 다닌다"고 했다. 재직 중인 회사나 근무 기간 등 구체적인 정보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싱가포르 항공이었고 2년째 거주 중이다.
걸그룹으로 활동한 후 항공사 승무원이 된 경우는 극히 드물 사례, 새로운 직업을 선택한 하나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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