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워너원(Wanna One)의 재결합을 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4월 중 론칭한다.
29일 iMBC연예 취재 결과, Mnet플러스가 선보이는 워너원 리얼리티가 촬영을 앞두고 있다. 4월 중 방송 예정으로, 총 6부작으로 구성됐다.
이번 리얼리티는 완전체 워너원의 모습을 오랜만에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워너원의 재결합은 2021년 마마 어워즈 이후 6년만. 올해 10년 차를 맞은 만큼 '워너블'(팬덤명)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엠넷은 앞서 지난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커밍 순 우리 다시 만나'라는 티저 영상을 통해 워너원의 완전체 복귀를 예고한 바 있다.
이후 엠넷은 "워너원 멤버들이 팬덤 '워너블'과의 만남을 고민하던 중, 워너블이 가장 좋아했던 리얼리티 콘텐츠를 제작하기로 뜻을 모았다. 현재 해당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2026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구체적인 편성과 세부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할 예정"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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