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이랑 박용우만 보면 아련해지는 일부 벨러들 https://theqoo.net/square/4078036831 무명의 더쿠 | 01-30 | 조회 수 5350 그때 그 시절 현재 지금이라도 괜찮다는 사람들도 있음 왕의 남자가 2005년임 진짜 아쉬울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