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원영, 또 '억까'당했다..억울한 '지각 누명' 전말 [공식][전문]
61,527 463
2026.01.29 23:09
61,527 463
장원영은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의 2026 SS컬렉션 출시 기념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그런데 때아닌 지각 논란이 불거진 것.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장원영이 늦게 등장하였는데, 알고 보니 이는 현장 진행 상황이 원활하지 않던 탓이었다는 전말이 밝혀졌다. 결국 장원영만 억울한 누명을 쓴 셈이 된 것이다.

배리 행사 섭외를 담당한 대행사 택시 측은 29일 오후 "오늘(29일) 행사에서 포토콜 운영이 원활하지 못해 기자님들을 기다리게한 점 사과드린다"라며 "다만, 포토콜에 아티스트 등장 시각에 대해 일부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어, 상세한 전후사정을 전달드리고자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들은 "브랜드에서 앰버서더 장원영에게 안내한 도착 시간은 오전 11시 30분이었습니다. 장원영은 오전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라고 분명히 밝혔다.

이어 "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며 장원영 측에 대기를 요청했다. 이에 장원영은 10분 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택시 측은 "행사 운영 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 콜 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추운 날씨에 기다리게 되신 기자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또한, 잘못된 정보로 장원영에게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이하 대행사 택시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금일 배리 행사 섭외를 담당한 택시입니다.

오늘 행사에서 포토콜 운영이 원활하지 못해 기자님들을 기다리게한 점 사과드립니다.

다만, 포토콜에 아티스트 등장 시각에 대해 일부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어, 상세한 전후사정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브랜드에서 앰버서더 장원영 님에게 안내한 도착 시간은 11시 30분이었습니다. 장원영 님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습니다.

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며 장원영님 측에 대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장원영 님은 10분 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입니다.

행사 운영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 님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콜 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추운 날씨에 기다리게 되신 기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잘못된 정보로 장원영 님에게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https://naver.me/GNRTAHMq

목록 스크랩 (0)
댓글 4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785 02.17 27,9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2,0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8,6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5,3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4,0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6483 이슈 내란에 초범이 어디있어 개소리하고자빠졌어 씨바 5 17:04 313
2996482 이슈 김밥은 몇줄부터 배가 찰까? 8 17:04 274
2996481 이슈 아니그럼찰스1세얘기왜햇어 왜존나먼나라로마까지갓다온거야 찰스1세는머리통날아갓는데씨발 9 17:03 369
2996480 유머 자필 작성 이력서 받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어.x 17:03 193
2996479 유머 원빈 발견하고 굳어버린 이나영 2 17:03 552
2996478 이슈 월세 56만원 2평짜리 고시텔에 사는 외국인 4 17:03 422
2996477 유머 이성경 한지현 오예주 세 자매로 캐스팅하신 분 진심 감다살 17:02 242
2996476 유머 태국인이 사랑하는 한국 샴푸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7:02 642
2996475 이슈 [KITZ 킷츠]어느 날, 운석과 함께 초능력이 떨어졌다 <점프보이 LIVE> 메인 예고편 공개 ✨-베리베리 강민 17:02 25
2996474 이슈 몽골에서 인생을 깨달아버린 07년생 사쿠야 1 17:02 241
2996473 이슈 불가리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 발표 17:01 670
2996472 이슈 [딩고뮤직] 아이브 킬링보이스 2월 24일 화요일 19시에 최초 공개 12 17:00 341
2996471 이슈 성공하면 혁명! 실패하면 실패했으니까 형량 바겐세일! 쿠데타 권장 끝내줍니다 18 17:00 635
2996470 이슈 칼을 갈고 있다는 롯데구단 26 16:59 1,192
2996469 이슈 유튜버 단군의 <레이디두아> 후기 6 16:59 1,040
2996468 유머 복싱 좀 배웠다고 가오부리는 13세 잼민이.jpg 11 16:57 1,198
2996467 이슈 평생 사형제 폐지에 찬성해왔지만 일단 내란 우두머리는 치우고 보는 게 맞다는 사람들의 모임 30 16:57 1,135
2996466 유머 아니 미국 표준 발음으로 해달라고 1 16:56 576
2996465 정치 정의당 장혜영: 윤석열 무기징역 판결을 환영합니다 44 16:56 1,612
2996464 이슈 오늘 1심으로 안끝나고 당연히 대법원까지 가겟지? 내란심판 보다가 내청춘 다간다 16:56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