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우량주 단일종목을 기반으로 한 레버리지 및 ‘곱버스(인버스 2배)’ 상장지수펀드(ETF)가 조만간 국내에도 출시될 전망이다.

국내 주식시장의 매력도를 높여 해외로 빠져나가는 투자 수요를 국내로 돌리기 위한 차원이다.
금융위원회는 28일 “해외에는 출시돼 있는데 국내에는 출시가 안 된 비대칭 규제로 인해 다양한 ETF에 대한 투자 수요가 국내에서 충족되지 못하고 있다”며 “규제를 신속히 개선해서 우리 자본시장의 매력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TSLL(테슬라 2배)’과 같은 레버리지 상품은 국내 개인투자자가 가장 많이 매수하는 해외 주식이지만, 한국은 ETF 내 특정 한 종목의 비중을 최대 30%까지만 담도록 규정하고 있어 이 같은 상품을 낼 수 없었다.
홍콩 증시 등에는 삼성전자 2∼3배 레버리지 ETF가 상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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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01361?sid=101
하이닉스 2배 삼성전자 2배 이런거 나오겠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