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 중인 ‘워너원 재결합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군 복무 중인 강다니엘과 중국에 머물고 있는 라이관린을 제외한 워너원 멤버들과 프로젝트의 일환인 리얼리티 예능 일부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같은 곳을 보던 사람들이 다시 모였다는 사실만으로도 뭉클하더라고요. 멤버들끼리 영상 편지를 찍어 라이관린에게 보내기도 했어요. 다 같이 모이니까 우리가 참 예쁘게 활동했던 예전 일들이 많이 떠올랐죠.”
새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에 한창인 그는 군 입대에 대해서도 진지한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취사병은 피하고 싶다”며 장난스레 웃었다.
“어릴 때부터 어차피 갈 군대라면 힘든 곳에 가고 싶다는 게 오랜 버킷리스트였어요. 가능하다면 특전사나 UDT로 복무하고 싶습니다. 제가 워낙 ‘밀리터리 덕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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