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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전현무, ‘옥문아’ 300회 출격…“김숙 자리 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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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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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전현무의 출연과 관련해 “만나기는 쉽지만 남의 프로에 오지는 않으시는 분이다. 웬만하면 게스트를 안 하셔서 제가 개인적으로 밑작업을 좀 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전현무는 곧바로 “저는 가발 쓰고 김숙 자리 앉으면 되는 거냐”라고 받아쳐 김숙을 흔들었다. ‘시추 남매’의 자리 전쟁이 시작된 셈이다.

양세찬은 전현무의 초보 MC 시절을 폭로한다. 그는 “당시 현무 형이 갓 메인 MC를 시작하는 단계였는데, 패널이었던 내가 살짝 웃기면 현무 형이 조급해했다. 한 포인트라도 본인이 웃겨야 개운하게 다음 코너로 넘어가곤 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주우재는 "방송 입문 초창기에 현무 형이랑 예능을 했었다. 당시 현무 형이 '방송국에서 부르기 힘든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무거나 나가지 마라'고 조언을 해줘서 실제로 섭외 들어온 프로그램들을 거절했는데, 조금 지나니 (방송계에서) 아무도 안 부르더라. 그해에 프로그램 한 개 하고 푹 쉬었다"라고 울분을 토해 옥탑방을 뜨겁게 달군다. 주우재는 "나중에 이 이야기를 현무 형한테 하니까 '내가 언제?'라며 발뺌하더라"라며 폭로의 수위를 높이고, 홍진경은 "정작 현무는 TV 틀면 나오던데?"라며 기름을 들이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51441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5/0000380871



거 욕심이 너무 많은 거 아니오 •᷅‎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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