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주현은 자신의 손자를 언급하며 "요번에 코넬 대학교 입학했다. 그 자식이 좀 매력적이다"라며 사진을 뒤적거리기 시작했다.
노주현 손자의 사진을 받아 본 선우용여는 "잘생겼다"고 감탄했고, 노주현은 궁금증을 드러내는 제작진에게 외손주를 최초 공개했다.

선우용여는 손녀를 자랑하며 "지금은 이렇지만은, 다리가 이렇게 길다. 키가 나하고 같다"고 손녀의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했고, 노주현은 지지 않고 "얘(외손주)는 185다"라고 훤칠한 키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자랑하실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