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FilmUpdates/status/2016172580445839752?s=20
"제 인생에서 가장 정신 나간 경험이었어요. 제 인생 최고의 수요일이었죠. 스무 명의 여자들이 마치 입에 거품을 물고 있는 것 같았어요. 미친개 같았죠. 끊임없이 떠들고 소리 지르고, 중간중간 흐느끼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제이콥 엘로디가 지금 당장 들어오면 잡아먹을 것 같아'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친구 20명이랑 같이 폭풍의 언덕 리메이크 봤는데 제이콥 엘로디가 너무 핫해서 미친개처럼 거품 물었다고 함
홍보 왜 이렇게 이상하게 하는지 진짜 의문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