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비영어 쇼 부문 1위
1,036 16
2026.01.28 08:57
1,036 16
GoYmcP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한국 로맨틱 코미디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지난주 전 세계 넷플릭스 이용자가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시리즈물로 꼽혔다.


28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시청 수(Views·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900만으로,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비영어 쇼 부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5'가 2위, 김혜윤·로몬 주연의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5위, 박신혜·고경표 주연의 '언더커버 미쓰홍'이 6위를 차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70546?sid=103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73 01.22 75,4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1,0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7,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3,1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93,4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110 이슈 니 애미의 한계를 보려하는가 << 글 내용 전달 드림 14:28 106
2975109 이슈 2만원짜리 일본 쿠로미 도시락 2 14:28 145
2975108 기사/뉴스 이억원 "국내 단일종목 2배 ETF 허용…CEO 선임 주주통제 강화" 1 14:28 29
2975107 유머 뭔가 BL 표지 느낌 있지않아? 4 14:27 300
2975106 이슈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일이 마냥 꿀은 아니예요 8 14:27 558
2975105 이슈 셀린 디온 하면 뭔 노래 생각나? 7 14:27 59
2975104 유머 배구 레전드 김연경도 인정한 강스파이크.jpg 14:26 268
2975103 정치 [속보] 서울시의회, '공천헌금' 김경 시의원 사직서 수리 1 14:26 80
2975102 이슈 키키 팬들 난리난 키야 비주얼.jpg 14:25 294
2975101 이슈 공개후 반응 좋은 한국 로판 웹툰 피규어.jpgif 4 14:25 470
2975100 유머 루이한테 얼음 안뺏기려고 애쓰는 후이💜🩷🐼🐼 1 14:25 356
2975099 이슈 25년 기사) 민희진, 법원에 ‘조작 의심’ 증거 제출 의혹 “민, 11월 반론할 것” 14:24 256
2975098 기사/뉴스 [속보] 법원 "김건희, 주가조작 미필적 용인했다고 볼 여지 있어" 13 14:23 1,369
2975097 이슈 자취하고 싶다는 어머니한테 스마트폰 통제 받는 여대생 24 14:23 1,131
2975096 정보 『EXO PLANET #6 - EXhOrizon in JAPAN』 개최 14:22 178
2975095 기사/뉴스 "상간녀 남편과 사랑에 빠졌어요"...7년차 부부 '크로스불륜'의 결말 10 14:22 971
2975094 유머 테무만두기계현상 4 14:22 454
2975093 이슈 민희진 측, 뉴진스 멤버 母 문자 공개…"하이브서 템퍼링한 걸로 얘기해달라고" 13 14:21 1,106
2975092 이슈 우주에 갔다 온 풍선 14:21 231
2975091 기사/뉴스 [속보] 법원 "김건희, 시세조종 인식했더라도 공동정범 단정 어려워" 71 14:21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