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정부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공식 인정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북한에 대해 핵보유국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어젯밤 TV아사히가 총선거를 앞두고 방송한 주요 당 대표 초청 프로그램에서 외교·안보 전략을 질문받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을 언급한 뒤 핵보유국 발언을 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러시아와 중국의 관계는 매우 긴밀하고 북한과 러시아 관계도 긴밀하다"며 "모두 핵보유국"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76841?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