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흑백2 우승' 최강록, 알고보니 '엄친아'였다…외대 스페인어학 전공, "밴드 출신" ('짠한형')
2,260 15
2026.01.27 14:19
2,260 15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45824

 

[텐아시아=태유나 기자]사진='짠한형' 영상 캡처.

(중략)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저는 빨뚜인간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최강록, 최유강, 윤나라(술빚는 윤주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강록은 말을 천천히, 더듬는 '휴먼강록체'에 대해 말했다. 정호철이 "신동엽 형님보다 말을 느리게 하는 분이 계시더라. 알고 보니 굉장히 깊은 뜻이 있었다. 그 안에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신다고 들었다. 잘못된 정보가 전달될까 봐 방송에서는 더 생각을 하신다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최강록은 "말은 조심하는 게 좋을 거 같다"라고 인정했다. 신동엽은 "방송을 보니까 걷는 거보다 느리게 뛰더라"며 흉내냈고, 최강록은 "최선을 다한 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록은 모자를 계속 쓰는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봤더니 머리가 새하얗게 변해있더라"며 "나는 이러지 않을 줄 알았다. 일을 하는데 머리를 만지고 이런 게 너무 그래서 빡빡 밀어 보기도 했다. 모자는 나만의 은신처"라고 밝혔다.

최강록은 '스페인어학' 전공이라고 밝히며 대학 시절 밴드 활동을 하며 ‘대학가요제’ 진출을 꿈꿨다고 털어놨다. 그는 "고(故) 신해철의 열렬한 팬이었다"며 "성대결절이 와서 이제는 노래 못 한다. 진단서도 있다"고 노래를 불러야 할 위기를 넘겼다. 최강록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진학해 중퇴,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를 나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103 00:08 1,5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0,3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71,1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8,5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4,4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9,4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095 유머 완벽 보다 돈이 좋다 2 06:26 220
2997094 이슈 (약후방) 핫게 여성향 게임 용사는 소환이 필요해! 지금까지 공개된 일러들...jpg 3 06:23 334
2997093 이슈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기기괴괴! 나의 요괴 베케이션」 티저 포스터, 예고편 공개 2 05:55 375
2997092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4 05:40 122
2997091 이슈 고양이 알파벳 3 05:34 417
2997090 이슈 솔직히 이 여돌로 여돌 덕질 시작한 여덬들 많음.jpg 24 05:15 2,248
299708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57편 2 04:44 241
2997088 이슈 우리집 아파트 관리비를 누군가가 결제 한 것 같아요.txt 10 04:30 4,664
2997087 이슈 하 진짜 왕사남 과몰입할수록 이홍위 삶 너무 억까라서 진짜미치겟네 10 04:23 2,271
2997086 유머 장현승의 낡은 빈티지 3 04:12 931
2997085 기사/뉴스 미국 CNBC "억만장자들마저 자기 자식들이 직장을 잃을까 걱정하는 중이다" 10 04:04 2,270
2997084 이슈 앗! 반자동 소총이 램카드보다 싸다! 3 03:59 853
2997083 이슈 움짤로 보는 러브라이브 신작의 첫라이브 모습.gif 5 03:31 689
2997082 이슈 트위터에서 화제인 윤석열 종신형 선고 소식 41 03:30 5,377
2997081 이슈 주토피아2가 오마주한 영화 1 03:14 1,699
2997080 이슈 인도네시아 숙소의 충격적인 샤워필터안 모습 111 03:08 15,516
2997079 유머 토이스토리5 우디 근황... 14 03:08 2,896
2997078 기사/뉴스 [여기는 밀라노] '봅슬레이 개척자'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동계 종목 최초 11 03:04 1,162
2997077 유머 새벽에 남돌이 베란다에 갇힌 이유.jpg 03:02 1,968
2997076 이슈 한국 여성들에 대한 홍콩남의 생각 42 03:02 4,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