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베트남女 원룸 침입한 30대, 성폭행 시도…실패하자 금품 뺏어 도주
1,452 19
2026.01.27 12:18
1,452 19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93960?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구면인 원룸 관리업체 직원…의심 사지 않고 문 열게 해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원룸 관리업체에 다니는 30대 직원이 혼자 사는 베트남 국적 여성의 원룸에 들어가 성폭행을 시도하고, 이를 제지당하자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중략)

A씨는 지난 26일 오후 3시쯤 완주군에서 혼자 살고 있는 30대 베트남 국적 여성 B씨의 원룸으로 들어가 B씨를 흉기로 위협하며 성폭행하려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의 강한 저항에 가로막히자 성폭행을 포기하는 대신, 1천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도 받는다.

A씨는 해당 원룸 건물의 관리업체 직원으로, 과거 업무차 B씨의 집을 몇 차례 방문한 적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를 기억했던 B씨는 의심 없이 문을 열어줬다가 범행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A씨가 타고 달아난 차량을 확인했다. 이후 A씨는 사건 발생 5시간 만인 오후 8시쯤 충남의 거주지에서 검거됐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A씨는 이 건물에 업무가 없었는데도 범행을 위해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며 "구속영장을 신청해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여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34 01.22 66,8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45,4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5,3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1,0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79,3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3937 이슈 김도연 웨이크메이크 새로운 광고 사진 13:55 67
2973936 기사/뉴스 “에이즈 환자가 운영, 이 고깃집 가지 마세요”…충격 폭로에 제주 식당 ‘발칵’ 2 13:54 543
2973935 기사/뉴스 올데프 애니, 컬럼비아大 이메일 유출에 난감 "사용 자제 부탁" 12 13:49 2,098
2973934 기사/뉴스 [속보] 법원, '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선고 중계 허가 9 13:46 677
2973933 기사/뉴스 故이해찬 일생 옥죈 고문 후유증…'남산의 악몽'은 현재진행형 9 13:46 746
2973932 이슈 KODEX 200선물인버스2X 현재 주가 33 13:45 2,289
2973931 이슈 유니스 임서원 인스타그램 업로드 4 13:45 557
2973930 이슈 제미나이에 물어본 21세기 남녀아이돌 메가히트곡.jpg 13 13:45 1,111
2973929 기사/뉴스 “경찰이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보안업체인가요?” 8 13:44 881
2973928 정치 이재명 대통령 "세금 떼먹고 못살게 해야" 13 13:44 1,309
2973927 이슈 오늘 공개 된 일프듀4(남자) 연생들 11 13:43 714
2973926 기사/뉴스 '브레이크 고장' 블랙박스가 증거?…서대문 돌진 버스 기사 행동 보니 5 13:42 1,009
2973925 이슈 [갤럽]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 2026년 1월 #TV #온라인영상서비스 #OTT 2 13:42 322
2973924 이슈 클라씨 선유 인스타그램 업로드 13:42 246
2973923 기사/뉴스 고급화는 핑계였다…국세청, 비리 혐의 생리대 제조사 세무조사 착수 18 13:41 1,181
2973922 이슈 발렌티노 패션쇼 참석 차 파리로 출국하는 아이브 리즈 9 13:40 734
2973921 기사/뉴스 "에이즈 환자가 운영"…제주 유명 고깃집 향한 허위 사실 유포 논란 7 13:39 901
2973920 이슈 27억이 386억이 됨 7 13:39 2,597
2973919 유머 잘생겼다고 알티타는 일본정치인 22 13:39 2,160
2973918 기사/뉴스 정신 차려보니 술값이 2천200만원…유흥주점 피해 신고 잇따라 13:38 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