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한 유명 밀크티 브랜드 매장에서 직원이 맨손으로 음료를 만드는 영상이 확산하며 식품 안전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최근 중국 SNS에는 밀크티 매장 직원이 장갑을 착용하지 않고 얼음을 부수고 레몬을 짜낸 뒤 손을 컵 안에 넣어 밀크티를 섞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습니다.
해당 영상은 손으로 직접 만든 밀크티라는 표현과 함께 공유되며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를 만큼 관심을 끌었습니다.

https://img.theqoo.net/vcReuq
https://naver.me/5lfv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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