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나폴리맛피아의 이미지를 바꾼 음식
54,638 427
2026.01.26 10:17
54,638 427

gsQSgC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신메뉴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 2종의 인기에 힘입어 정식 메뉴로 판매를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는 스타 셰프 권성준 셰프와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메뉴로 토마토소스를 강조한 '토마토 바질'과 레드와인 발사믹의 산뜻함을 즐길 수 있는 '발사믹 바질' 총 2종으로 출시됐다. 출시 후 일주일간 45만개, 한 달간 150만개, 석 달간 400만개라는 판매고를 세웠으며, 고객들의 정식 출시에 대한 요청과 호응이 높아져 상시 판매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

이름만 건 창렬 콜라보가 많은데

흑백요리사 우승 직후 역대급 콜라보로

엄청난 인기를 끌어서 상시메뉴로 등극..


나온지 1넌이 지난 지금도 롯데리아 인기메뉴로 자리잡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4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쁘X더쿠] 삐아동생브랜드 아이쁘, #과즙꿀광 글로우 틴 팟 체험단 50인 모집 342 00:05 16,6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25,8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82,1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1,5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60,2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1,6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2985 유머 게스트 냉장고에서 나온 맛있는 김치에 달려드는 냉부떼지들 15:54 93
2972984 유머 [남의연애4] 1, 2화 전화 상대 정리 + 원덬픽 .jpg 2 15:53 187
2972983 이슈 냉부 첫방 후 손종원 셰프 인스 1 15:53 472
2972982 기사/뉴스 한국 떠나는 순간까지 “라면 먹고 갈래?”…공항에 K푸드 속속 입점 15:53 164
2972981 이슈 원덬이 뜬금없이 보고싶어서 올리는 이승기-천둥(ft아일랜드).youtube 15:52 20
2972980 유머 심심하면 펭귄 부리에 쪼여지는 시간을 보내는 남극직원 3 15:51 558
2972979 기사/뉴스 인천공항 재진출하는 롯데免… 신라免 제치고 ‘매출 1위’ 탈환 시동 15:50 103
2972978 기사/뉴스 박은빈 "차은우 금의환향" 바랐는데…차기작 '원더풀스' 어쩌나 [MD이슈] 2 15:50 475
2972977 유머 내 체감 8년전노래 : 비스트 미스테리 6 15:50 179
2972976 기사/뉴스 LG유니참, 합리적 가격 생리대 출시 예정..."정부 여성정책 방향성에 공감" 2 15:48 245
2972975 유머 사람이 왜이렇게 어두워? 혹시 논문같은거써? 3 15:48 563
2972974 정치 김재섭 "'원조 배신자' 유승민도 공천 물망…한동훈이라고 왜 못 나가나" 4 15:46 149
2972973 정보 결말 보면 할 말을 잃게 되는 영화들.............jpg (feat.반전) 21 15:45 1,276
2972972 유머 신기루랑 나눈 카톡대화 18 15:44 1,649
2972971 이슈 에스콰이어 2월호 : 𝘁𝘄𝗼 𝘄𝗮𝘆𝘀 𝗼𝗳 𝘀𝗲𝗲𝗶𝗻𝗴(NCT 제노,재민) 15:43 230
2972970 기사/뉴스 "박장범 KBS 사장, 계엄 직전 보도국장에 전화" KBS 노조 폭로 12 15:41 670
2972969 이슈 요즘 출판인들을 만나면 남자 소설가가 점점 더 희귀해지고 문학이 여성 서사 일변도로 흘러가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여러 논의가 나옵니다. 110 15:40 3,302
2972968 유머 방송에서 잡도리라는 표현 써도 되는지 헤매는 외국인 둘 6 15:40 1,291
2972967 유머 강아지가 티켓봉투 물어뜯어놓음 11 15:39 1,868
2972966 이슈 차은우가 작사에 참여한 본인 노래 가사 13 15:38 1,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