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희정 “‘화려한 날들’ 삶 들여다보고 느끼고 배웠다” (종영소감)
685 2
2026.01.26 10:16
685 2

FfLjLW

 

 

배우 김희정이 시청자들의 큰 사랑 속에 드라마 ‘화려한 날들’의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인연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김희정은 극 중 ‘김다정’ 역을 맡아 매회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희정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번 작품에서 김희정은 캐릭터 특유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섬세한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는 극에 재미를 더하며 최고의 ‘신스틸러’라는 찬사를 이끌어냈고 안정적인 연기 호흡은 동료 배우들과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며 극의 중심을 잡았다.

 

특히 드라마 ‘화려한 날들’ 방영 내내 시청자들은 김희정의 열연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며 뜨거운 호평을 보내왔고, 김희정은 다시 한번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김희정은 종영을 맞아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인생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흘러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삶을 현실적으로 들여다보고 느끼고 배웠습니다“라며 소회를 전했다. 이어 ”‘언제 화려한 날이 오는데?’라고 스스로도 질문했지만 매일이 오늘인 내 일상이 감사했던 날이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부모로, 자식으로, 아내로 폭넓게 연기할 수 있어서 감사한 드라마였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라며 따뜻한 진심을 전했다.

 

김희정은 그간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왕가네 식구들’, ‘비밀의 남자’, ‘으라차차 내 인생’ 등 수많은 흥행작에서 활약해왔으며, ‘뷰티인사이드’, ‘스위트홈’, ‘멜로무비’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베테랑 배우로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눈도장을 찍어왔다.

 

한편, 김희정은 오는 2월 2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드라마 ‘붉은 진주’를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09477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4,1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3,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8,4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6,1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2,6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350 기사/뉴스 6개월 만에 4억 올랐다...18억 찍었는데도 “없어서 못 팔아” 21:25 248
2979349 이슈 어릴때 엄마가 이 비닐봉지 집어들면 너무행복했음 21:24 277
2979348 유머 겨울을 맞이하여 털찐(?) 러바오💚 2 21:22 228
2979347 이슈 침구청소기사세요.... 16 21:20 1,472
2979346 이슈 ㅇ아 보는데 어느순간 강남스타일 톤으로 읽혀서 곤란해짐 2 21:18 691
2979345 이슈 [LOL] 👑황족 미드👑 역조공 모음 4 21:17 495
2979344 정보 남자보다 여자가 더 잠을 많이 자야 하는 이유 11 21:17 1,703
2979343 이슈 '안네 프랭크'가 된 기분이라는 미국인 11 21:15 1,825
2979342 기사/뉴스 미국 건너간 지 5년…해리 왕자, 현실은 추웠다 9 21:15 1,764
2979341 이슈 <장송의 프리렌 2기> 공계에도 올라온 화제의 프리렌 그장면(스포있음) 7 21:14 742
2979340 이슈 자다 소리에 깼는데 대선배가 내눈앞에 있는거야 (주어 강동호(백호)) 3 21:13 443
2979339 기사/뉴스 폭력과 인권위 진정, 고소·고발 노출된 교도관들…“과밀 수용이 대부분 문제의 원인”[르포] 5 21:13 192
2979338 유머 난리났던 오션뷰 집의 진실 21:12 1,294
2979337 유머 유럽의 인종차별을 이용한 동양인들 5 21:12 1,918
2979336 이슈 또 핫하다고 반응 터진 우주소녀 다영 근황....jpg 3 21:11 2,132
2979335 이슈 2년만에 4000원이 오른게 안 믿김... 18 21:10 3,956
2979334 이슈 에스파 카리나 윈터 조려보자 챌린지 (feat. 최강록) 9 21:10 934
2979333 유머 각자 잘하는거 하는 중 2 21:10 504
2979332 유머 [냉부] 베스트 커플상 손종원❤️김풍 11 21:09 1,940
2979331 이슈 2월 1일이 왜 일요일이지 4 21:08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