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희정 “‘화려한 날들’ 삶 들여다보고 느끼고 배웠다” (종영소감)
614 2
2026.01.26 10:16
614 2

FfLjLW

 

 

배우 김희정이 시청자들의 큰 사랑 속에 드라마 ‘화려한 날들’의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인연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김희정은 극 중 ‘김다정’ 역을 맡아 매회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희정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번 작품에서 김희정은 캐릭터 특유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섬세한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는 극에 재미를 더하며 최고의 ‘신스틸러’라는 찬사를 이끌어냈고 안정적인 연기 호흡은 동료 배우들과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며 극의 중심을 잡았다.

 

특히 드라마 ‘화려한 날들’ 방영 내내 시청자들은 김희정의 열연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며 뜨거운 호평을 보내왔고, 김희정은 다시 한번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김희정은 종영을 맞아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인생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흘러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삶을 현실적으로 들여다보고 느끼고 배웠습니다“라며 소회를 전했다. 이어 ”‘언제 화려한 날이 오는데?’라고 스스로도 질문했지만 매일이 오늘인 내 일상이 감사했던 날이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부모로, 자식으로, 아내로 폭넓게 연기할 수 있어서 감사한 드라마였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라며 따뜻한 진심을 전했다.

 

김희정은 그간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왕가네 식구들’, ‘비밀의 남자’, ‘으라차차 내 인생’ 등 수많은 흥행작에서 활약해왔으며, ‘뷰티인사이드’, ‘스위트홈’, ‘멜로무비’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베테랑 배우로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눈도장을 찍어왔다.

 

한편, 김희정은 오는 2월 2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드라마 ‘붉은 진주’를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09477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02 01.22 56,8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25,8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82,1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1,5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60,2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1,6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2980 유머 심심하면 펭귄 부리에 쪼여지는 시간을 보내는 남극직원 1 15:51 241
2972979 기사/뉴스 인천공항 재진출하는 롯데免… 신라免 제치고 ‘매출 1위’ 탈환 시동 15:50 60
2972978 기사/뉴스 박은빈 "차은우 금의환향" 바랐는데…차기작 '원더풀스' 어쩌나 [MD이슈] 1 15:50 254
2972977 유머 내 체감 8년전노래 : 비스트 미스테리 3 15:50 99
2972976 기사/뉴스 LG유니참, 합리적 가격 생리대 출시 예정..."정부 여성정책 방향성에 공감" 1 15:48 168
2972975 유머 사람이 왜이렇게 어두워? 혹시 논문같은거써? 3 15:48 423
2972974 정치 김재섭 "'원조 배신자' 유승민도 공천 물망…한동훈이라고 왜 못 나가나" 2 15:46 114
2972973 정보 결말 보면 할 말을 잃게 되는 영화들.............jpg (feat.반전) 9 15:45 944
2972972 유머 신기루랑 나눈 카톡대화 18 15:44 1,321
2972971 이슈 에스콰이어 2월호 : 𝘁𝘄𝗼 𝘄𝗮𝘆𝘀 𝗼𝗳 𝘀𝗲𝗲𝗶𝗻𝗴(NCT 제노,재민) 15:43 202
2972970 기사/뉴스 "박장범 KBS 사장, 계엄 직전 보도국장에 전화" KBS 노조 폭로 10 15:41 585
2972969 이슈 요즘 출판인들을 만나면 남자 소설가가 점점 더 희귀해지고 문학이 여성 서사 일변도로 흘러가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여러 논의가 나옵니다. 93 15:40 1,952
2972968 유머 방송에서 잡도리라는 표현 써도 되는지 헤매는 외국인 둘 6 15:40 1,127
2972967 유머 강아지가 티켓봉투 물어뜯어놓음 11 15:39 1,717
2972966 이슈 차은우가 작사에 참여한 본인 노래 가사 12 15:38 1,600
2972965 기사/뉴스 [단독]李대통령 "왜 나눈지 모르겠다"던 발전 5개사…감사원 특별감사 5 15:38 726
2972964 유머 엑소 5:1 단체 폴라로이드 이벤트 예상과 현실... 12 15:38 1,279
2972963 유머 트럼프 정부에게 통렬한 일침을 가하는 사회운동가.jpg 4 15:38 688
2972962 정치 총리실이 부적절하다는데…김어준 "내가 알아서 할 것" 36 15:37 778
2972961 이슈 축구 기자피셜 송민규 선수 아내가 공개한 악플은 일부다 더 심한것들은 공개 하지 않았다 13 15:37 1,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