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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멤버들이 혹한기 캠프에서 고전한 가운데 '혹한기 고인물' 김종민의 살벌한 발언에 붐과 김재원이 공포에 떨었다.
혹한기 캠프 전 방소인 김종민은 게스트로 온 방송인 붐과 배우 김재원에게 "예전엔 땅 파고 잤어. 죽진 않을걸?"이라고 말해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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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들은 영하 15도의 날씨를 견딜 수 있도록 직접 베이스캠프를 만들어야 했는데, 침낭, 토퍼, 박스, 담요, 단열재 등 따뜻해 보이는 건 많았지만 정작 집을 세울 기둥이 없어 '멘붕'이 온 모습을 보였다. 역대급 추위의 혹한기캠프에 김재원은 "드라마 현장이 그립다"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