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확인불가".... 차은우, 200억 탈세에 괘씸죄 추가 '언제까지 입꾹닫'
2,327 13
2026.01.25 12:33
2,327 13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탈세 의혹 이후 비난 여론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 번의 공식 입장 이후 더 이상 해명이 없어 더욱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다.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고, 소득세 등 약 200억 원 규모의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이는 국내 연예인에게 부과된 추징액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해당 사실이 알려진 뒤 소속사 판타지오는 200억 원대의 탈세 의혹과 관련해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탈세 여부 등과 관련해 모호한 해명에 대중의 비난은 한층 거세졌다. 이후 차은우의 모친 A씨가 차린 B법인의 주소가 2022년 6월 15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정식 등록 당시 주소지는 경기도 김포시였으나, 2024년 유한책임회사로 조직과 법인 성격, 법인명을 변경하면서 주소지를 강화도의 장어집으로 이전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장어집은 과거 차은우 가족이 운영한 식당이었으며, 차은우가 4년 전 이를 숨기고 장어집을 홍보한 것은 물론, 방송을 통해 ‘차은우의 단골 맛집’으로도 소개됐던 것.


뒷광고 의심까지 더해졌지만, 소속사 측은 "공식 입장 외엔 확인 불가"라고 선을 그었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104282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강호동 X 악뮤와 함께하는 인생 이야기! 댓글 이벤트 📖❤️ 7 17:20 1,7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8,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1,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8,5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898 이슈 일본에서 유명 작품의 무단 속편을 AI로 만들어서 전자책으로 출판함 18:54 63
3032897 이슈 탑 정규 1집 1번 트랙 <탑욕> 가사 중 1 18:52 368
3032896 이슈 보기만해도 부자 될 것 같은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인스스 (feat.이재용..) 29 18:50 1,119
3032895 기사/뉴스 75세 최백호, 비결핵성 항산균증 완치 "90세까지 노래할 것" 1 18:50 139
3032894 유머 일본 명탐정 코난 극장판 굿즈 팝콘통 4 18:50 408
3032893 정치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에 올라온 전지현, 스트레이키즈 5 18:48 629
3032892 이슈 일 못 하는데 착한 사람 vs 일 잘하는데 성격 더러운 사람 17 18:48 489
3032891 이슈 [해외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여러 PL팀에서 이강인에 관심 1 18:47 107
3032890 이슈 국내 인지도 정말없지만 해외에선 꾸준히 크고있는 남돌 2 18:47 981
3032889 기사/뉴스 매년 1700명씩 쏟아지니…변호사 10명중 8명 “신규 배출 너무 많다” 23 18:46 595
3032888 이슈 오늘 사과문올린 빽다방점주랑 550만원 뜯어간 점주는 다른사람임 9 18:46 1,069
3032887 기사/뉴스 [단독] 한양여대 연속 방화, 알고 보니 3차례…20대 여성 송치 1 18:46 408
3032886 이슈 정말 목소리가 지문인 버츄얼 여돌 18:45 221
3032885 이슈 hbo 해리포터 제작 다큐멘터리 예고편 3 18:45 267
3032884 이슈 청와대에 간 손종원 셰프 3 18:45 594
3032883 이슈 프랑스배가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했다고 함 5 18:45 964
3032882 유머 특이점이 온 더쿠 주식방 근황 (feat. 한 남자, 그 남자) 12 18:43 1,383
3032881 기사/뉴스 문형배 “대통령도 공무원…‘비상계엄’ 헌법 통제 받아야” 2 18:43 590
3032880 이슈 어렵다고 했지만..방탄소년단 뷔, 틱톡 계정 개설 19일만 1000만 팔로워 달성 '韓 연예인 최단' 6 18:38 404
3032879 기사/뉴스 "내일 대중교통 타세요" 탄핵 1년 집회·부활절 행사 혼잡 예상 9 18:37 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