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결혼 한 달만 이혼? “가출하더니 양육권 소송”
31,962 95
2026.01.25 08:59
31,962 95
TuJPpX



[뉴스엔 황혜진 기자] Mnet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남편인 롯데 자이언츠 소속 야구선수 정철원과의 불화를 고백했다.

김지연은 1월 25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철원과의 이혼을 암시했다.

독박 육아에 대해 공감하는 한 네티즌에게 김지연은 "저희는 맞벌이지만 저 혼자 집안일, 육아, 제 일까지 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새벽에 SOS 친 적이 여태까지 한 5번 되는데 그날 경기가 잘 안 풀리면 저 때문이라는 말 듣는 것도 그때는 예민해서 눈물 났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다 맞는 말인 것 같다. 매일 아침까지 게임해도 안 피곤해하길래 아기 좀 봐 달라고 했던 건데 경기 끝나고 힐링하는 시간을 제가 방해하고 승급전까지 졌으니 제가 욕 먹을 만하다. 독박 육아 파이팅"이라고 이야기했다.


"언니 돈으로 50만 원 정도 쓰면 뭐라고 안 하나"라는 질문에는 "작년 연봉 중 3,000만 원 넘게 개인을 위해 사용하고 아이 돌 반지, 팔찌 녹인 거에 500~600만 원 보태서 10돈짜리 금 목걸이도 하셨는데(아들 거라고 받고 싶은데 잃어버렸다고 주장) 전 용돈 따로 없이 제 모든 수입은 생활비로 다 지출했는데 50만 원 정도는 봐 달라"고 답했다.

생활비로 1,000 준다는 건 뭐였나"라는 물음에는 "그건 올해 연봉이 올랐으니 앞으로 그렇게 주겠다는 말이었고 대신 본인한테 아무것도 시키지 않는 조건 그리고 월급 안 들어오는 비시즌 몇 개월 동안은 10개월간 줬던 생활비에서 모은 돈, 제 수입으로 지내야 한다고 했다. 근데 사실 이미 매년 12월부터 2월 말 전까지 100% 제 수입으로 지냈다. 이때까지 당연히 생활비를 받긴 했지만 1,000만 원씩 받은 적은 없다. 많이 효자라 시댁에 연봉의 대부분을 보내줘 제가 혼수랑 아이 용품 다 마련하고 만삭 때까지 일하고 출산 후 주일 만에 조리원에서 행사장 갔다"고 설명했다.






정철원의 외도 가능성도 제기됐다. "결혼 준비하면서 제 인스타 염탐하고 좋튀(좋아요 누르고 튀다)하고 저랑 디엠(다이렉트 메시지)했다", "ㅈㅊㅇ 선수 여기저기 연락하고 다니는 거 봤다. 제 지인한테도" 등 폭로성 메시지들에 김지연은 "대충 알고 있긴 했는데 모든 제보 DM 환영한다", "제발 제보 플리즈"라고 답변했다.

"증거 잘 잡아서 헤어지고 아이랑 둘이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라는 응원 메시지에는 "이미 모든 부분에서 증거는 충분하다. 그냥 다다익선이라 DM 달라고 하는 거다. 여기까지 거짓은 1%도 없는 일상 얘기"라고 말했다.

"그동안 참았던 이유는 아이 때문인가"라는 질문에 김지연은 "맞다. 큰 이변이 있지 않는 이상 아이가 부산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크고 많은 분들이 저희 가족을 예뻐해 주셔서 저만 참으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이제는 참으면 안 되겠더라"고 털어놨다.

김지연과 정철원은 지난해 12월 14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득남 1년 4개월여 만에 뒤늦게 웨딩마치를 울렸다.


.

.

https://naver.me/xcAUc5Qe







목록 스크랩 (0)
댓글 9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81 01.22 51,8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19,2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79,3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49,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56,9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7,7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1,6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2565 기사/뉴스 코드 쿤스트, '방과후 태리쌤' 음악 감독 맡는다 08:47 39
2972564 기사/뉴스 "차은우 추징금 200억 중 100억은 거짓말 대가" 08:46 373
2972563 이슈 부자들만 알고 있던 빵집 차려서 수백억 이득보는 법 10 08:43 1,071
2972562 기사/뉴스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2만 6000 관객과 'HYPE VIBES' 1 08:43 129
2972561 이슈 눈 내린 거리를 달려가는 텍사스의 사슴들 3 08:43 222
2972560 기사/뉴스 [단독] '200억 탈세 논란' 차은우, 최근 휴가 후 복귀..군대서 직접 입장낼까 4 08:43 461
2972559 유머 박은영: 권성준이 사지가 짧아서 그렇지 미남상이다 08:42 243
2972558 이슈 미국 뉴욕에 불어닥친 한파 2 08:42 705
2972557 이슈 스프링피버 7회 선공개 /선재규❤️윤봄 험난한 첫 데이트 현장 1 08:41 124
2972556 이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현재 순위.jpg 5 08:40 340
2972555 이슈 이번에도 성공한 기안84 메인 에능 12 08:40 1,090
2972554 이슈 여자들은 많이 겪었을 상황 6 08:40 726
2972553 기사/뉴스 장국영·매염방 레전드 멜로 ‘연지구’, 40년 만에 국내 극장 첫 개봉 2 08:40 214
2972552 기사/뉴스 경찰, 울산 태화강 물억새 화재 방화 50대 긴급체포 5 08:38 540
2972551 기사/뉴스 권유리, 서울 팬미팅 수익금 기부…“아시아 아동·청소년 돕는다” 2 08:38 155
2972550 이슈 올림픽 성화봉송 하는 BL드라마 히티드 라이벌리 주인공들 2 08:37 491
2972549 이슈 당장 어제 ICE에게 살해당한 남성은 - 제대군인부 (퇴역한 군인 지원) 에서 일함 - ICU (중환자실) 간호사로 일함 - 그 전에는 암 환자 치료 연구를 했고 그 내용이 여러 의학학술지에 실림 4 08:37 725
2972548 기사/뉴스 “돌반지 다 팔고, 이제 커플링 팔 차례”…은값 ‘온스당 100달러’ 뚫었다 1 08:36 303
2972547 이슈 담배 튀겨서 준 치킨집 근황 4 08:36 1,599
2972546 이슈 [1등들 티저] 1등들만 모여 펼치는 오디션 끝장전🎙️ 믿기지 않는 참가자들 중 진짜 1등은 누구?!, MBC 260215 방송 2 08:35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