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결혼 한 달만 이혼? “가출하더니 양육권 소송”
35,550 98
2026.01.25 08:59
35,550 98
TuJPpX



[뉴스엔 황혜진 기자] Mnet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남편인 롯데 자이언츠 소속 야구선수 정철원과의 불화를 고백했다.

김지연은 1월 25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철원과의 이혼을 암시했다.

독박 육아에 대해 공감하는 한 네티즌에게 김지연은 "저희는 맞벌이지만 저 혼자 집안일, 육아, 제 일까지 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새벽에 SOS 친 적이 여태까지 한 5번 되는데 그날 경기가 잘 안 풀리면 저 때문이라는 말 듣는 것도 그때는 예민해서 눈물 났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다 맞는 말인 것 같다. 매일 아침까지 게임해도 안 피곤해하길래 아기 좀 봐 달라고 했던 건데 경기 끝나고 힐링하는 시간을 제가 방해하고 승급전까지 졌으니 제가 욕 먹을 만하다. 독박 육아 파이팅"이라고 이야기했다.


"언니 돈으로 50만 원 정도 쓰면 뭐라고 안 하나"라는 질문에는 "작년 연봉 중 3,000만 원 넘게 개인을 위해 사용하고 아이 돌 반지, 팔찌 녹인 거에 500~600만 원 보태서 10돈짜리 금 목걸이도 하셨는데(아들 거라고 받고 싶은데 잃어버렸다고 주장) 전 용돈 따로 없이 제 모든 수입은 생활비로 다 지출했는데 50만 원 정도는 봐 달라"고 답했다.

생활비로 1,000 준다는 건 뭐였나"라는 물음에는 "그건 올해 연봉이 올랐으니 앞으로 그렇게 주겠다는 말이었고 대신 본인한테 아무것도 시키지 않는 조건 그리고 월급 안 들어오는 비시즌 몇 개월 동안은 10개월간 줬던 생활비에서 모은 돈, 제 수입으로 지내야 한다고 했다. 근데 사실 이미 매년 12월부터 2월 말 전까지 100% 제 수입으로 지냈다. 이때까지 당연히 생활비를 받긴 했지만 1,000만 원씩 받은 적은 없다. 많이 효자라 시댁에 연봉의 대부분을 보내줘 제가 혼수랑 아이 용품 다 마련하고 만삭 때까지 일하고 출산 후 주일 만에 조리원에서 행사장 갔다"고 설명했다.






정철원의 외도 가능성도 제기됐다. "결혼 준비하면서 제 인스타 염탐하고 좋튀(좋아요 누르고 튀다)하고 저랑 디엠(다이렉트 메시지)했다", "ㅈㅊㅇ 선수 여기저기 연락하고 다니는 거 봤다. 제 지인한테도" 등 폭로성 메시지들에 김지연은 "대충 알고 있긴 했는데 모든 제보 DM 환영한다", "제발 제보 플리즈"라고 답변했다.

"증거 잘 잡아서 헤어지고 아이랑 둘이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라는 응원 메시지에는 "이미 모든 부분에서 증거는 충분하다. 그냥 다다익선이라 DM 달라고 하는 거다. 여기까지 거짓은 1%도 없는 일상 얘기"라고 말했다.

"그동안 참았던 이유는 아이 때문인가"라는 질문에 김지연은 "맞다. 큰 이변이 있지 않는 이상 아이가 부산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크고 많은 분들이 저희 가족을 예뻐해 주셔서 저만 참으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이제는 참으면 안 되겠더라"고 털어놨다.

김지연과 정철원은 지난해 12월 14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득남 1년 4개월여 만에 뒤늦게 웨딩마치를 울렸다.


.

.

https://naver.me/xcAUc5Qe







목록 스크랩 (0)
댓글 9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558 00:02 11,3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2,4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23,3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0,0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1,6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0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2,6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4722 유머 명절에 보기 좋은 가족 드라마 클립 놓고갑니다~^^ 17:03 104
2994721 유머 고기 굽는 남자 경상도에만 있음? 4 17:03 235
2994720 이슈 @: 언니 내가 제사 없애줄게🐱 17:03 155
2994719 이슈 2026년 미국대형기업 파산 급증 7 16:57 1,703
2994718 유머 트롯판에 숏컷 바지정장의 마이진의 등장으로 중년층에게 여자숏컷헤어의 호감도가 올라감 25 16:56 1,817
2994717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수지 “Satellite” 16:56 64
2994716 이슈 꼬순내 폴폴 2 16:53 376
2994715 이슈 내로남불의 끝판왕이라는 하이브 방시혁 11 16:52 1,159
2994714 유머 돌려 하는 프로포즈 16:49 529
2994713 유머 대만 여행 한다고 하면 댓글 달아주는 대만 사람들 15 16:48 1,547
2994712 유머 그때 그 야외나가고싶어서 문 못닫게하던 후이바오🩷🐼 5 16:48 1,033
2994711 정보 클리오 X 국가유산청🇰🇷 클리오의 왕실 에디션 4가지 22 16:48 1,767
2994710 유머 이상적인 남녀 키차이 24 16:46 2,644
2994709 이슈 바다 - Love Me More(원곡:에이핑크) /그시절 느낌나는 영상으로 4 16:43 245
2994708 이슈 코하는 고양이 1 16:41 335
2994707 유머 AI가 많이 틀리는 질문 20 16:41 1,950
2994706 이슈 치타는 사자나 호랑이랑 다르게 포효를 못합니다 크릉크렁 이런거 몰릅니다 그리고 발톱도 못 숨깁니다 5 16:41 644
2994705 이슈 이스라엘에서 무슬림 여성의 지위 39 16:40 3,123
2994704 유머 얜 누가봐도 외동이다< 하는 거 잇어? 14 16:40 2,096
2994703 기사/뉴스 '10대 교회 제자 수십차례 성폭행' 30대 1심서 징역 6년 8 16:39 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