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돈에 눈 뒤집힌걸로 이미 아는 사람들 사이에선 유명했다는 김준수네 가족들 돈욕심
32,265 78
2017.02.12 22:30
32,265 78



준수 아버님은 이 화장품 사업에서 SM은 제3자이므로 볼 권한이 없으며, 그래도 보고 싶으면 동방신기와 일본 AVEX간의 계약서를 보여달라고 했다. 김영민 사장은 ‘일본과 계약서는 SM과 AVEX간의 계약, 즉 법인과 법인간의 계약서이지, 동방신기(직원)와 AVEX간의 계약서가 아니므로 아버님(직원도 아닌 제3자)께 보여드릴 수 없다. 하지만 화장품 계약서를 보여주신다면 우리도 보여드리겠다. 우리는 동방신기를 한국의 SMAP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AVEX와의 계약서는 보아와 동일한 조건이며 각 멤버들에게도 모두 설명한 바 있다’ 고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논쟁이 벌어졌다. 급기야 준수 아버지가 화장품 계약서가 없다 주장하고, 윤호 아버지가 말리는 가운데 나(창민 아버지)와 준수 아버지 사이에도 언쟁이 생겼다. 개인적으로는 생소한 원료가 들어간, 그것도 고가의 화장품을 팬들 상대로 판다는 것에 불만이 있었고 그것을 주제로 얼마간 이야기가 오고 갔다.



그 면담이 그렇게 끝나고 SM을 나와서도 준수 아버님은 계속해서 탄식하시며 ‘다른 기획사로 가면 계약금을 백 몇 십억을 준다고 하는데 SM은 도대체 뭐냐. 3억 가불해 달라고 해도 해주지도 않더라’ 며 분해했다. 끝내는 ‘우리 준수는 SM과 더 이상 일을 안한다, 유천이 재중이도 우리와 함께할 것이니 윤호와 창민이는 알아서 하라’ 며 자리를 떠났다. 그 뒤로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pXCoc 
NsyxE 
fXrxH
 




お父さんに車に?せられてお母さんの化粧品店に連れていかれるらしい怖い   

     

일본에서 온 팬이 준수네 아버지의 피자가게에서 피자를 사면 아버지의 차를 타고 엄마의 
화장품 가게에 데려간대. 무서워.





926.
????屋行ったら火山????に???の化粧品屋行けとしつこく言われたお

さすがに引いた


피자가게 갔더니 준수 아버지가 준수 엄마의 화장품 가게에 가라고 끈질기게 얘기해서 싫어졌다.




927.
若い子は???されたって
金持ってそうな???限定みたいだよw


젊은애는 제껴지고
돈 있어보이는 아줌마 한정같았어요~





929.
その化粧品連行??あたしのマイミクだけかと思ったら、みんなされてるのね(爆)
でも、連れてかれた本人は「自分だけ」だと思ってよろこんで感動してたから、
そっとしとこ??。化粧品自?はよかったらしいけど。


그 화장품 연행.. 나만이라고 생각했는데, 모두 똑같았네(폭소).
하지만, 데려갈 때 나는 [나만] 이라고 생각하고 기뻐서 감동했으니까,
그냥 넘어가자... 화장품 자체는 좋은 것 같은데.





933.
ジュンスの家族に日本人から稼ごうと必死なんだね
も?おばさんはそれに引っかかって買っちゃうのか
金づるにされててむなしい??
韓?に行った事ない私にはジュンス親にかかわらないからいいが~買う日本人がいるのがやだな~


준수 가족은 일본인들로부터 돈벌어가는 것에 필사적이네.
아줌마들은 그런 수에 걸려들어 사는 거야.
돈줄로 생각되어지다니 허무하군..
한국에 간 적 없는 나는 준수의 부모와 상관없으니까 좋지만~ 구입한 일본인이 있다니 싫다~




936.
東方神起の親たちはお金儲けに走りすぎ。ピザ屋は前からしてたとしても、ジュンスの人?で稼いでるし。化粧品投資しだしてからなんだかこの人たち怪しい。


동방신기의 부모들은 돈벌이에 너무 지나쳐. 피자가게는 전부터 했다고 쳐도, 
준수의 인기로 벌고 있지. 화장품 투자하고부터 이 아저씨 수상쩍다.





946.
ピザ屋まではいいけど、化粧品は自己責任でしょ。ジュンスの?親は何考えてるんだろ?


피자가게까지는 괜찮지만, 화장품은 자기책임이잖아. 준수의 부모는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962.
ジュンスのサイン貰えるから先月ピザ屋に行ってきた
化粧品を?めるお父さんが必死すぎて悲しくなったよ


준수 싸인을 받아올 수 있다고 해서 지난달 피자 가게에 갔다왔다.
화장품을 권하는 준수 아버지가 필사적이라 슬퍼졌다.





521.
ピザ屋に行くとそのまま化粧品屋に連行されるから?をつけてw
ジュンスパパに超えかけられて舞い上がった???が
3万円以上買わされて?ってきたよ


피자가게에 가면 그대로 화장품 가게에 연행되어가니 조심해.
준수아빠가 말을 걸어줘서 기분이 날아 올랐지만
3만엔 이상 사서 귀가하고 말았어.





524.
ピザパパ運?でパパマイカ?で連行されて自分扱いとか勘違いした
婆??多??出!!!!
こないだのシア手?りだって何万円購入以上でシアと別室で?分間ご?面方式w
イルボン婆多?鴨wwwwwww


피자아빠 운전으로 준수 아빠 전용차로 연행되서 나뿐인줄 알고 특별대우라고 착각했다.
아줌마 다수속출.





540.
好きだったけど一?に冷めた。
ド?ムDVDもオルアバも予約?みだけど
もう要らない。
ここ?なきゃよかった。
韓?って子供の名前を使って商?するっていうのは普通に行われる?なの?
引くわ???


좋아했었는데 갑자기 식었다.
도쿄돔 DVD도 All about TVXQ도 예약해두었는데,
이제 필요없어.
여기 안왔으면 좋았을 걸.
한국은 자식의 이름을 사용해 물건을 파는 상술이 보통일인 나라야?





562.
どんま?いw
マジでいくら以上なんだろ?確?に10万以上ではあるよね
ジュンスの手?りってそんなだったんだね…普通にショックだわ
久しぶりの休みにそんなん何回もしてたのかよ
親もジュンスもお直し兄貴も?って?ゲバだな


정말 얼마 이상이지? 확실히 10만 이상은 되지.
준수 직접 판매라니 그런 거였어... 쇼크다...
오랜만의 휴가에 그렇게 몇번이나 한거야.
부모도 준수도 형도 모두 돈욕심.







cYFeS




목록 스크랩 (0)
댓글 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2 03.16 61,6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3,0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4,0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060 이슈 성숙하다 vs 찌질하다로 갈리는 노래 가사 2 18:46 194
3025059 유머 오랜 결혼생활에도 이혼할 생각 단한번도 해보지 않은 할머니 1 18:46 210
3025058 이슈 [단독]정부, 전기차도 '5부제 포함' 검토…"석유 안 쓰지만 중동 간접 영향" 18:46 50
3025057 기사/뉴스 손숙 외손녀 하예린, ‘브리저튼4’ 합격 비화…“동양인 배우 책임감”(유퀴즈) 18:45 192
3025056 이슈 온유, 4월 11일 서울서 단독 팬미팅 ˙TOUGH LOVE˙ 개최..특별한 추억 1 18:44 73
3025055 유머 트위터 알티타는 중인 동방예의지국돌.twt 18:43 360
3025054 이슈 숙명여대 교수님들 단체로 asmr 학회 들으시는게 분명함 2 18:43 225
3025053 이슈 베이비몬스터 아사 쇼츠 업뎃 <3 18:43 47
3025052 유머 와일드바 민트 출시!!!!@@@!!예정 19 18:42 635
3025051 유머 아 나 싸패인가 오늘 카페 알바하다가 실수해서 약간 혼났는데 18:42 517
3025050 이슈 방금자 중년 오타쿠들 난리난리개난리난 소식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15 18:41 1,161
3025049 기사/뉴스 '미쓰홍' 최지수 "재벌 2세 강노라? 현실은 주6일 알바생"('유퀴즈') 3 18:40 561
3025048 기사/뉴스 이동휘, 품바옷 700만원설 해명 후 “그런 옷 자제중”(컬투쇼) 9 18:38 583
3025047 유머 어떻게 마을 이름이 1 18:38 347
3025046 이슈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의 영화관 100’ 5 18:37 499
3025045 기사/뉴스 "이사 12번, 母 25만km 운전" 쇼트트랙 최민정, 국대 은퇴 심경[유퀴즈] 18:37 440
3025044 이슈 러시아인은 한국에 잘 적응하지만 미국인은 힘든 이유.jpg 12 18:36 1,770
3025043 정치 오늘 정성호 장관이 올린 친일재산귀속법 작년 11월 올해 1월에 부탁했는데 아직도 국회 계류중 18 18:36 315
3025042 정보 서울시, BTS 공연 전 안전 대책 최종 점검…“사고 우려시 행사 중단” 19 18:35 716
3025041 이슈 저눙 공부하고 있어서 상황을 모르지먄••• 비흡연자인데 담배피고 시픙기분이 들때 온라인 담타 사이트를 츄천합니따••• 1 18:35 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