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김덕진 기자 = 24일 오후 4시22분께 세종시 장곡면 금암리 금강변에서 백골 상태의 사람 머리뼈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경찰은 인골로 추정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유전자 감식을 의뢰하고 수사 중이다.
소방 관계자는 "좀 오래돼 보였다"며 "백골 상태의 머리만 발견됐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28468
[세종=뉴시스]김덕진 기자 = 24일 오후 4시22분께 세종시 장곡면 금암리 금강변에서 백골 상태의 사람 머리뼈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경찰은 인골로 추정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유전자 감식을 의뢰하고 수사 중이다.
소방 관계자는 "좀 오래돼 보였다"며 "백골 상태의 머리만 발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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