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수 평소처럼 투닥거리다가 명수옹이 무뜬금으로 밖에 커피차 있는데 가서 커피 갖고 오라고 시킴

개뜬금 없는데 명수옹이 재밌을 거 같다니깐 또 머슴기질 ON 돼서 순순히 감ㅋㅋ

참고로 저 때 12월 말이었음
한겨울에 공주 드레스 입고 남의 커피차에 커피 받으러 감ㅋㅋㅋ
누구 커피차인지도 모름

덥보 에릭 커피차인 거 알게 되고 생일 축하해주고 커피도 받아오고 출연약속까지 받아옴

갔다오고 너무 추워서 엄지공주 입 걸어짐ㅋㅋㅋㅋ
(+ 명수옹은 한결같이 사람 이름 기억 못함
https://youtu.be/170tmI_fuz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