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살림남’ 48세 이민우 VS 81세 어머니, 상반된 육아법 충돌!
1,567 5
2026.01.24 14:04
1,567 5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93720

전문

 

24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3대가 함께 살아가는 이민우 가족의 일상 속에서 서로 다른 육아법에 이민우와 어머니가 언쟁을 벌인다.

방송에서는 일본에서 온 첫째 손녀가 할머니의 정성 가득한 밥상을 거부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밥 대신 시리얼을 찾는 손녀를 보며 이민우의 어머니는 “원래 할머니 밥이 최고라고 했는데 이제는 안 먹는다”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낸다. 이에 이민우는 “맨날 먹는 밥인데 이런 건 먹게 해달라”며 딸의 편에 서고, 결국 81세 어머니와 48세 이민우의 육아관이 정면으로 맞부딪힌다. 이를 지켜보던 이민우의 아내 역시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집안에는 미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이민우 어머니는 손녀를 살뜰히 챙기는 것은 물론, 최근 출산으로 몸이 지친 며느리를 위해 특별한 보양식까지 준비한다. 모유수유에 좋다고 알려진 ‘돼지족탕’을 끓이기 위해 고령임에도 직접 시장에 나가 재료를 사고, 오랜 시간 정성껏 음식을 완성한 것. 하지만 돼지족을 처음 접한 며느리는 충격적인 비주얼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가족들 사이에는 또 한 번 어색한 기류가 감돈다.

더 챙겨주고 싶은 어머니의 마음과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아내 사이에서 이민우는 결국 감정을 터뜨리고 만다. 어머니는 자신의 진심이 제대로 전해지지 않는 것에 대해 서운함을 느끼고, 황혼 육아로 지친 부모님은 결국 “고향인 남원으로 내려가고 싶다”며 분가에 대한 속마음을 내비치며 또 다른 파장을 일으킨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97 01.22 29,1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03,63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51,0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34,1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43,2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3,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5,3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9,0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1356 기사/뉴스 음주 이중잣대…성폭력 피해자는 ‘의심’받는데 가해자는 ‘이해’받는다 17:00 40
2971355 이슈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 Hard to Love (♥LOVE) | 음악중심 MBC 260124 1 16:57 45
2971354 이슈 장현승 프롬 근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16:56 726
2971353 이슈 TNX (티엔엑스) - CALL ME BACK | Show! MusicCore | MBC260124방송 16:54 17
2971352 이슈 옷 다 입혀서 정면 보여주고 측면 보여주고나니 스스로 카메라 쪽으로 몸 돌려서 카메라 시선 처리하는 고양이 5 16:54 529
2971351 이슈 다음중 가장충격적인걸 고르시오. 1️⃣ 한국 베트남한테 축구졌음 2️⃣ 근데 상대편 감독이 한국인임 3️⃣ 근데 상대편 1명퇴장당한상태 4️⃣ 중국이 우리 머리위에잇음 17 16:51 703
2971350 유머 인공지능과 생명체의 싸움 16:50 360
2971349 이슈 영국 트위터: 감자튀김이랑 가장 어울리는 건 무엇? 32 16:49 1,414
2971348 유머 '여름보다 겨울이 훨씬 좋아' 파였던 원덬이 여름파로 바뀐 이유...jpg 4 16:49 839
2971347 이슈 진짜 총체적 난국 1 16:48 476
2971346 이슈 패리스 힐튼 근황 6 16:48 1,185
2971345 이슈 돈 모으는 맛은 맛본 자만이 그 맛을 안다 18 16:46 2,060
2971344 이슈 헌혈자들에게 두쫀쿠 주지마라고 적십자사 민원 넣겠다는 사람 209 16:44 12,602
2971343 이슈 원덬피셜 일본걸그룹 SPEED(스피드) 최고 명곡으로 꼽는 노래 10 16:41 480
2971342 이슈 일상적인 스몰토크를 못하는 일침병 걸린 사람들.jpg 16 16:39 2,246
2971341 이슈 도경수 첫 컬러렌즈 착용에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등판 42 16:36 3,350
2971340 이슈 내가 80만원 벌었는데 20만원 세금 내라고하면 걍 울음만 나올것같음 38 16:35 3,496
2971339 기사/뉴스 임성근, 방송 활동 중단에도 홈쇼핑은 계속 "수많은 기업 도산할 것" [엑's 인터뷰②] 16 16:33 1,545
2971338 이슈 CHUU (츄) - XO, My Cyberlove | 쇼 음악중심 MBC 260124 방송 16:33 106
2971337 이슈 방금 음중 엑소 엔딩요정 카메라에서 사라지는 엔딩ㅋㅋㅋㅋㅋ 176 16:32 9,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