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은 그제 오전 11시쯤 서울 양천구의 한 대학병원 치과에 캠핑용 가스통과 라이터 등 인화물질을 들고 간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남성은 사건 며칠 전 이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도중 불만을 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재인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627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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