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22일 운영을 시작한 '군포 핫뜨거'는 산본 로데오거리, 금정역 앞, 당정근린공원 등 설치된 3개소 모두에서 운영 첫날부터 준비된 물량이 전량 소진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군포시는 당초 예정된 내달 19일까지 운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2천200만원의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해 핫팩 3만4천300개를 추가 구매하기로 했다.
시민들은 '군포 핫뜨거' 자판기에서 휴대전화 인증을 거쳐 1인당 하루 1개의 핫팩을 24시간 언제든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202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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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59010?sid=102
군포사는데 이거 도움 많이 받고 있어 다른도시도 이런정책 나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