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양현민·최참사랑 부부는 이날 오후 예쁜 딸을 낳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며 부부는 새 생명이 찾아와 매우 기뻐하고 있다.
2019년 결혼한 양현민·최참사랑은 아이를 갖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두 사람은 여덟 번의 시험관 시술을 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이후 둘에게 축복이 찾아왔고 결혼 7년만에 부모가 됐다. 지난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아홉 번째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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