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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권성준 셰프는 “셰프계 최초로 햄버거 광고 모델을 했고 약 600만 개가 팔렸다”며 “햄버거, 치킨, 피자, 커피는 물론 주류, 반려동물 용품까지 광고를 찍었다”고 밝혔다. 이어 광고를 따는 팁에 대해 “SNS에 특정 상품에 대한 호감을 미리 어필해두면 업체에서 연락이 온다”며 자신만의 ‘광고 따는 팁’을 공개했다.
이를 들은 정호영 셰프는 “생각해보니까 어제 L사를 잠깐 언급했는데 그것도 기대해보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권성준 셰프는 식당 운영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예약 대기만 12만 명이었다”며 “예약을 열 때마다 서버가 마비돼 현재는 예약을 거의 닫고 기존 단골 위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루 한 타임, 한 팀만 받는 운영 방식에 대해서는 “직원이 거의 없어 혼자 운영하던 시절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식당 확장 계획도 전했다. 권성준 셰프는 “내년쯤 식당을 확장할 예정”이라며 “가게를 늘려 돈을 많이 벌기보다 오시는 분들을 만족시키는 게 우선”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성준 셰프는 아르테(arte)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11월 서울 신당동에 5층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v.daum.net/v/20260123104703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