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43%로 직전 조사 대비 2%P 상승했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전주 대비 2%P 하락해 22%로 나타났다.
통일교·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특검법 수용을 요구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단식에 나섰지만 지지층 결집이나 여론 반전 효과로는 이어지지 못한 모습이다.
이밖에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진보당 1%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제명 결정한 데 대해서는 ‘적절하다’는 응답이 33%,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이 34%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경우 48%가 ‘적절하다’ 35%가 ‘부적절하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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