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주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바뀌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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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SNS글 전문.
안녕하세요. 환승연애4 박현지입니다.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주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바뀌었네요!
평범하게 살던 제가 우연한 기회를 통해 환승연애라는 프로그램을 만나 과분하게도 응원해 주시는 분들게 위로를 많이 받기도 했고, 부족한 제 모습이 미워 자책도 많이 했습니다.
많이 울고 웃었던 지난 여름 좋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했고 인생에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간직될 것 같아요!
미숙하고 부족한 모습마저 이해해 주시고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에너지를 많이 줄 수 있는 건강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 중이에요. 못난 모습은 부디 너그러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1/22/2026012213530256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