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나 측 "반성 없는 강도의 역고소, 무고죄로 대응" (공식입장전문)
38,011 388
2026.01.23 09:36
38,011 388

이하 써브라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나나씨와 관련된 최근 보도에 대해 당사의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11월 15일, 나나씨와 나나씨의 어머니는 흉기를 소지한 채 주거에 침입한 괴한으로부터 강도 피해를 입는 중대한 범죄를 당했습니다.해당 사건은 수사 초기부터 명확한 증거와 피해자 및 가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강도상해 혐의로 수사가 진행되었으며, 같은 혐의로 기소되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자신의 범죄에 대해 단 한 차례의 어떠한 반성도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역고소를 제기하고 진술을 수차례 번복하는 등 허위 주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근거 없는 내용을 유포하는 등 피해자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반인륜적인 2차 가해를 자행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은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해당 역고소 건과 관련해 경찰은 최근 '무혐의 불송치'라는 명확한 결론을 내렸으며, 이는 가해자의 주장이 전혀 사실이 아님을 수사기관이 공식적으로 판단한 결과입니다.

이에 당사는 가해자의 행위를 중대한 범죄 이후에도 이어진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2차 가해 및 허위 주장으로 판단하고, 즉각 무고죄로 고소 절차를 진행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가해자의 패악적이고 반인륜적인 행태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여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피해자의 명예와 안전을 지키기 위해 어떠한 타협도 없을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28915

댓글 38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442 07.06 17,9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3,3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99,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4,9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62,0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2,3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486 이슈 퍼거슨 감독이 밀당하는 방법 ㅋㅋㅋ 11:34 47
3110485 기사/뉴스 [한겨레 리뷰] 한국 장르 영화의 새로운 경지이자 희망 ‘호프’ 3 11:31 179
3110484 이슈 한국 월드컵 감독직에 지원할 예정이라는 감독 (벤투 아님) 8 11:29 1,518
3110483 정치 [속보] 경찰, '음료 테러 자작극' 의혹 개혁신당 정이한에 구속영장 신청 4 11:29 250
3110482 이슈 덷? 뿌이 뽀뽀왑 4 11:29 258
3110481 기사/뉴스 [단독]한강 작가 책방, 문 닫는다…“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의미 깊었던 시간” 3 11:27 843
3110480 이슈 최근 에스파 카리나 윈터 흑금 케미 4 11:27 625
3110479 유머 달라고했더니 진짜 줘서 당황한 찹츄 1 11:26 588
3110478 이슈 거의 오리발수준이라 너무 귀여움 2 11:25 723
3110477 이슈 [스파오 X 태닝 망그러진 곰] 2026. 07. 14 오전 11시 COMING SOON! 8 11:25 805
3110476 기사/뉴스 “사는 동네 따라 아이 뇌 구조 달라진다” 1 11:24 668
3110475 이슈 ???: 큼큼..재..대결...재대결... 11:23 720
3110474 기사/뉴스 광주일고, 배재고 징계 선처 요청할 듯…오늘 오후 5시 회견 353 11:23 5,791
3110473 이슈 사람동생 돌아왔고 털동생 꿀신남 10 11:23 1,576
3110472 기사/뉴스 [속보] 자전거 타던 9세 아동, 횡단보도서 ‘참변’…신호위반 60대 운전 차에 치여 13 11:22 1,314
3110471 이슈 폭염에 청사 에어컨 가동 중단으로 솔선수범하는 EU 집행위원회.jpg 10 11:22 1,040
3110470 기사/뉴스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관련 SBS 단독 보도.news 45 11:21 2,558
3110469 기사/뉴스 [단독]한강 작가 책방, 문 닫는다…“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의미 깊었던 시간” 7 11:20 859
3110468 유머 아침 두부 저녁 닭고기 '습관' 중년 몸이 이렇게 달라졌다 1 11:20 1,121
3110467 기사/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외신도 경고 “카지노·오징어 게임 될 수도” 9 11:19 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