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별거 중' 안선영, 전세금 빼서 학원 대치동 돌리는 이유? "사람들 때문"
5,207 24
2026.01.23 09:32
5,207 24
인간관계에 대해 안선영은 "저는 자식에게 물려줄 핸드폰 번호가 있다. 대문자 ENFPPPP인데 유일하게 J인 면이 네트워킹 관리이다. 모임에서 이렇게 만나면 보통 인스타 맞팔을 하든 전화번호 주고 끝나지 않나. 저는 꼭 지나가다 생각나면 먼저 연락을 한다. 유쾌하게 술자리를 갖고 다음날 다시 제가 먼저 연락을 챙긴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런 걸 잘한다. 왜냐면 저는 화장품 방문 판매로 애 하나 키워서 근근이 4년제 보낸 가난한 과부의 딸로 평생을 살았기 때문에 가난한 게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 잘 안다. 사람을 돈으로 보라는 게 아니라 성공으로 가기 위해선 운도 있어야 하고 운이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야 된다"라고 말했다.


안선영은 "운과 준비를 연결해 주는 게 좋은 네트워크다. 명문대 보내려고 집 전세금 빼서 대치동에 있는 학원으로 돌리는 이유는 좋은 양질의 네트워크 때문이다. 한 번 걸러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가난하고 힘없고 찌질했을 때는 네트워킹이 아무것도 없더라"라고 말하며 중요성을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28722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피지? 각질? 매번 달라지는 피부 고민 있다면🤔 한율 #쑥떡팩폼 #유자팩폼 체험단 (100인) 511 01.22 15,9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8,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45,9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31,1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40,5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5,3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7,8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1000 이슈 반응 터진 할아버지 마리오 게임..... 09:16 167
2970999 이슈 요즘 커뮤에서 나타난다는 패배주의, 남탓 현상 2 09:15 262
2970998 기사/뉴스 “은행은 너무 보수적이잖아요”…ISA 투자도 증권사에 2배 몰렸다 09:14 210
2970997 기사/뉴스 "분당·일산도 남 일 아니다"…'좀비 엘리베이터'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5 09:10 1,058
2970996 기사/뉴스 “우리 건물 잘 있네” 고소영, 한남동 산책 중 300억 빌딩 자랑 2 09:10 738
2970995 기사/뉴스 은 100달러 돌파, 금 5000달러 눈앞 09:09 235
2970994 기사/뉴스 한국 축구 끝나다 3 09:09 614
2970993 기사/뉴스 아침 최저 -17도 강추위 계속…남부 곳곳 오전까지 눈 09:09 203
2970992 기사/뉴스 “월 270만원 벌어 언제 독립해”…2030 첫 번째 벽, ‘목돈 모으기’ [캥거루족 탈출기②] 11 09:07 833
2970991 팁/유용/추천 눈떠보니 눈이왔길래 눈오면 생각나는 노래 하나씩 적고가기 6 09:07 149
2970990 이슈 남의 사랑에 과몰입 해봤자 서장훈 됨.twt 7 09:03 1,378
2970989 기사/뉴스 '30년 시총 TOP10' 우등생 삼전·현대차뿐…은행은 졌고 '반도체' 떴다 4 09:03 294
2970988 이슈 사수자리 충격 근황...twt 15 09:02 763
2970987 유머 아기집사 옆에서 안 떨어지려고 하는 고양이.X 7 09:02 939
2970986 이슈 [풍향고2] 잠자리는 미정, 재미는 확정인 P들의 숙소 지옥|풍향고2 EP.1 오스트리아 빈 4 09:01 799
2970985 기사/뉴스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23 09:00 1,921
2970984 기사/뉴스 [길따라] 재주는 K-팝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1 08:58 704
2970983 기사/뉴스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태국 간다…임관 3개월 만에 '특명' 08:57 575
2970982 기사/뉴스 경기도의회 해외출장 비리로 8급 공무원 자살사건 40 08:53 2,043
2970981 기사/뉴스 "3만원하던 게 5만원, 미국산 소고기도 못먹어요"..고환율에 미친 물가 [주말의 디깅] 3 08:53 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