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더쿠 댓글 읽고 울었다는 장성규.jpg
55,322 310
2026.01.23 00:48
55,322 310

oOcpWL

 

[OSEN=김채연 기자] 장성규가 대중의 호평에 눈물을 보였다.


이에 김기혁은 “그리고 또 형 ‘연기대상’에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고 진행능력을 칭찬했고, 장성규는 “아니 저는 몇년간 그렇게 칭찬을 많이 받아 본 적이 없었다. 누가 캡쳐해서 댓글을 보내줬다. 그걸 쭉 보는데 300개 넘는 댓글이 다 선플인 거야”라고 했다.

장성규는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울고 있더라고요. 뭔가 되게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다”고 뿌듯해했고, 김기혁과 전민기는 박수를 치며 “2026년 출발이 좋다, 느낌이 좋다”고 거들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달 31일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진행을 맡으며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한 아역배우 김건우가 긴장해서 굳어있자 직접 그에게 다가가 소감을 유도한 모습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cykim@osen.co.kr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66328

 

목록 스크랩 (0)
댓글 3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00 01.22 12,4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2,1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33,7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25,6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25,9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5,7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757 이슈 마루 위에 장판 깔았던 집.jpg 1 07:41 350
2969756 이슈 전국 정관장 매장에 걸린 박보검 새광고 07:40 159
2969755 이슈 김풍 홍대 조치원캠 재학 시절 실화 2 07:39 334
2969754 이슈 티켓팅 시작된 방탄 월드투어 근황 9 07:38 526
2969753 유머 외국 꼬마들이 가위바위보 하면서 노는데 뭐지....? 7 07:29 1,014
2969752 이슈 요즘 해외에서 도화살 미친 김장조끼🦺 27 07:16 3,208
2969751 이슈 13년 전 오늘 발매된_ "천국의 문 (Heaven's Door)" 3 07:14 190
2969750 기사/뉴스 이대휘 "9년 전 서바이벌 떠올라 긴장"→서출구 "견제 대상? 임현서" ('더로직')[종합] 1 07:11 428
2969749 이슈 탈세 터질꺼 앞두고 군대런 해놓고 APEC 국가행사 나왔었던 차은우 31 07:11 3,246
2969748 이슈 BTS (방탄소년단) WORLD TOUR ‘ARIRANG’ IN TAMPA & STANFORD 회차 추가 안내 12 07:07 1,267
2969747 이슈 2026년 유행할 네일 근황 8 07:05 2,133
2969746 유머 자기객관화가 굉장히 잘 되어있는 유재석 13 07:00 2,276
2969745 유머 🐱어서오세요 오전에만 운영하는 우유 디저트 카페 입니다~ 5 05:49 463
2969744 유머 🐱어서오세요 오전에도 운영하는 고등어 식당 입니다~ 4 05:43 372
2969743 기사/뉴스 이하늬→차은우까지, 60억서 200억까지 늘었다 ‘탈세의 역사’ [엑:스레이] 21 05:39 2,151
2969742 유머 🐱어서오세요 오전에만 운영하는 치즈냥 식당 입니다~ 2 05:39 283
2969741 기사/뉴스 내 계좌를 닫아?...트럼프, '디뱅킹' 이유로 JP모건 소송 4 04:59 1,384
2969740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29편 6 04:44 389
2969739 이슈 송혜교, 차은우를 동시에 글로벌 모델로 쓰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 38 04:42 8,385
2969738 이슈 엄빠들의 현실 육아 고민 I 《육아는 어려워》이웃집 가족들 04:33 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