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채연 기자] 장성규가 대중의 호평에 눈물을 보였다.
이에 김기혁은 “그리고 또 형 ‘연기대상’에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고 진행능력을 칭찬했고, 장성규는 “아니 저는 몇년간 그렇게 칭찬을 많이 받아 본 적이 없었다. 누가 캡쳐해서 댓글을 보내줬다. 그걸 쭉 보는데 300개 넘는 댓글이 다 선플인 거야”라고 했다.
장성규는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울고 있더라고요. 뭔가 되게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다”고 뿌듯해했고, 김기혁과 전민기는 박수를 치며 “2026년 출발이 좋다, 느낌이 좋다”고 거들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달 31일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진행을 맡으며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한 아역배우 김건우가 긴장해서 굳어있자 직접 그에게 다가가 소감을 유도한 모습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cykim@osen.co.kr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66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