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2021년 미국 NBA 하프타임 공연 중 갑자기 노래가 브루노 마스 메리유로 바뀌고 다들 안무 하는 중에 혼자 안무 몰라서 당황한 치어리더에게 다가와 프로포즈 해서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음
인스타나 틱톡 등 여러 SNS에 숏츠로 돌아다니며 지금까지도 레전드 공개 프로포즈로 회자되고 있는 사건임!
그렇게 둘은 프로포즈 이후 2022년 9월 결혼까지 골인함
이후 아이도 낳고 둘째도 가지면서 훈훈한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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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되나 싶었는데
가령 임신 소식을 밝혔는데도 남자는 소파에서 미동도 하지 않고 떨떠름한 반응을 보이다가 여자가 이건 내가 원했던 반응이 아니라고 하자 그제서야 안아주는 등 누가봐도 이상한 행동을 보임
자세한 내용은 Danielle Bush의 틱톡 계정에서 연재물로 확인할 수 있음(인스타에는 안올리고 틱톡에만 올림)
https://vt.tiktok.com/ZSHvddRHQCVgm-rRqFl/
결론은 한때 화제가 되어 많은 이들을 감동시켰던 레전드 프로포즈가
사실은 나르시스트의 러브바밍이었다는 씁쓸한 결말...
백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니까 항상 나르시스트 조심하기
출처: 여성시대 얼음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