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이 휴민트 같이 찍을 때 박정민이 찍은 조인성 사진
기사뜸
이번 사진전에는 ‘휴민트’에서 북한 공작원 박건 역을 맡은 배우 박정민이 직접 찍은 현장 사진도 선보인다. 전시 사진은 총 70점으로, 박정민이 찍은 사진이 35점, 공식 스틸 사진을 맡은 김진영 작가의 사진이 35점이다. 박정민이 촬영한 사진에서는 조인성·박해준·신세경 등 동료 배우의 순간을 가까이서 포착한 섬세한 시선이 돋보인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품은 듯한 라트비아의 밤거리, 현장 스태프들의 열띤 순간들도 눈길을 붙든다.


디디피에서 휴민트 전시 중인데 다른 사진들도 넘 잘찍음


신세경도 박정민이 찍었는데 그림 같음 ㅁㅊ